아니 진짜 노래가 도-레-미 이런 식으로 흐르는게 아니라 도-미-솔-도-미 이렇게 음을 마구 왔다갔다 하는데(표현의 한계) 준면이 너무 유려하게 잘하네 개떡같은 설명이지만 뭔말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