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은 일이랑 결혼한 일친자 팀장님 절벽 위의 고고한 꽃 이미지
비밀을 품고 신비로워야 했어 후유와 엄청 대비되는? 감정 표현 자체가 많지 않고 항상 죄책감을 품고있어서 후유가 뱉어내는 대로 다 받아주는 사람이었음
이런 절제미 = 윳카 그 자체
하지만 시즌2에서는 변하는게 맞았던게
일단 그 일친자 팀장 이미지는 깨졌고 후유에 인생배팅 사랑꾼인거 시청자한테 다 들통났죠? 삼각관계까지 휘말리고 대학시절에는 대범하게 선키스 후사귐 갈기는 파워부치임
시즌1 이츠키는 윳카의 페르소나 같은 존재거든
생각해봐 윳카가 누굴 그렇게 꼬실수 있겠냐고 서른살에 모쏠의혹 받는사람이 그렇게 고백하고 사귀고 얼마 안되어서 갓 성인된 아방한 여자애 하나 호로록 잡아먹은 사람이랑 어떻게 같냐고
이츠키는 윳카한테서 벗어나서 뚜벅뚜벅 자기 길을 가는게 맞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