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문득 생각났는데, 마마의 일정을 생각하면 동기들 졸업 때 한 명도 빠짐없이 갔고, 도쿄돔이랑 국립경기장도 갔고, 친하게 지내던 후배 졸업 때도 갔잖아. 지난 4년 동안 사쿠라자카 라이브는 정말 갈 수 있는 건 거의 다 간 것 같아.
그런데 앞으로는 몇 번이나 더 갈까 생각해보면, 다들 차례차례 떠나고 있으니까... 아마 마츠다 졸업 때 정도 아닐까 싶어. 이제 전 캡틴으로서의 책임감도 내려놔도 될 것 같아🙏
진짜 스케줄만 안겹치면 다 갔어 아마 초대 캡틴이라서겠지
2기생 다 졸업하고나면 이제 안갈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