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말고 일적으로
본인이 특이하게도 한국에 관심이 없기도 한데...
가장 큰 이유는 예능인이라서임...게닌이 외국 진출하는거봄? 게닌 덕질한다 생각해야함
한국도 장기여행 예능에서 왜 배우들을 많이 쓰는지 아냐
고급이미지 노릴려고 그런거 아님
배우가 작품 안들어가면 시간이 남아돌아서임...
반면 예능인들은 시간이 없음 거의 직장인에 가까움
매주 고정이 있어서 부모님 돌아가셔도 다음날 웃으면서 일해야함
그래서 보통 예능인들로 어디 해외로케 가면 대부분 일본이나 중국 인걸 알수있음
1주일 안에 단기로 촬영 가능한 스케줄이 그거뿐이라..
암튼 그런 이유로 슥자님이 굵직한 mc 여러개 하는 지금은 일본 길게 비울 일 없을듯
체겜 영화촬영도 10일인가 밖에 시간 못 만들엇는데 뭐
엥 슥자님 지독한 미국영화덕후라 영어도 배웠는데 어캄 중국어도 좀 한대매 ->
그건... 언젠가 체급키워서 미래에 예능들 졸업하고 할듯 탑코트 소속 배우들처럼 중년때의 일인듯 ㅇㅇ 일로 가도 본인 선호도상 미국이나 총리바뀌면 중국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