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물의 탈을 쓴 요리소설인데
남자 3명을 교살한 여성 용의자를 취재하는 여성 기자 이야기거든
여기 주인공 이미지가
윳카랑 너무 찰떡이라 윳카 상상하면서 읽는데 넘 좋아....
정의로운 기자에 고등학생 때는 여고의 왕자님 소리 듣고 ㅋㅋㅋ
헤테로이기는 한데 여성 용의자에 속절없이 끌리면서 친구인 리카랑은 서로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을 질투하는 우정 이상 사랑 이하의 관계에......
키 크고 훈훈하게 생겨서 인기 많은데다가
음식+요리 잔뜩 나오고 주인공의 맛표현이 진짜 기가막혀서 ..밤에 배고파짐
실사화되면 윳카 필모 복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또 일케 하나 소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