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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260820 간바리키~ 지도 시험, 네가 좋아하는건 무적 뒷이야기, 이츠후유 여름축제 낭독극 해프닝, 도쿠다레 카메라맨 만난 썰, 피망 안주 만들기 요약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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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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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닝
벌써 8월 20일이라니 8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매년 있는 일이지만 학생분들은 여름방학 숙제 다 끝내셨나요? 저는 미뤄두는 타입이었기 때문에, 8월 20일쯤 되면 슬슬 해야겠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던 때였던 것 같아요.
 
여름방학의 추억이라고 하면 여름 특강을 가거나, 또 여름 테니스 교실 같은 곳에 갔었죠. 한 10일 정도 테니스를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는 테니스 교실에 보내주셔서 갔던 기억이 나네요. 테니스에 서툴다는 의식이 있었는데 어떻게든 그걸 극복해 보려고 보내주셨던 것 같아요. (윳카 애기떄 테니스부였는데 서브실수때매 팀이 탈락해서 구기종목 트라우마가......)
 
그리고 초등학생 때 일본 지도를 열심히 외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름방학 끝나면 일본 지리 시험이 있으니까 제대로 외워야 한다고 창문을 열고 하얀 책상에 앉아서 지도를 열심히 외우다가 그 바람을 맞으며 아 이 여름 바람이 좋구나 하고 생각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 건 잠깐 제쳐두고. (스태프가 시킨 ㅋㅋ) 아니 그건 이제 좀 그만두죠? 그러면 슬슬 시작해 볼까 하는데요. 아니아니아니아니 진짜 그만둘게요. 그런 시험 같은 건 이제 하고 싶지 않으니까요. 시코쿠는 도쿠시마, 카가와, 고치, 에히메죠. 다 말했어요.
(광고 중략) 잠깐 규슈 지도 외워보라는 말을 들었는데요, 뭔지 알아요~ 아는데, 일단 오늘은 건배하고 싶어서요.
(건배 중략) 저기 잠깐 그, 그만해 주세요. 이 방송은 오늘 하루도 열심히 한 당신과 함께 푸하~ 하고 건배. 산토리 생맥주를 한 손에 들고 오늘 있었던 작고 좋은 일이나...ㅋㅋ 잠깐 엄청 웃어버렸네. 아니아니 알아요. 규슈가 몇 개인지ㅋㅋㅋ 그 이야기는 제쳐두고, 조금 열심히 했던 일을 안주 삼아 이야기 나누는 방송입니다.
 
2 기뻤던 일
최근 제가 기뻤던 일은 현재 방송 중인 TBS 드라마 네가 좋아하는건 무적 제4화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방송이 되었을까요? 그래서 봐주신 분들은 아실까 싶은데요, 제가 연기한 역이 꽤 개성이 강해서요. 먼저 비주얼 면에서는 앞머리만 금발이고 나머지는 흑발이에요. 그리고 그 금발 앞머리가 눈썹 위로 올라오고, 게다가 비대칭으로 사선 앞머리가 되어 있습니다. 참 굉장히 개성적인데 거기에 맞춰서 조금 세세한 부분도 뒷이야기지만 신경을 썼거든요.
 
네일 색깔을 메이크업 담당자분이 빨간색과 초록색을 준비해 주셨는데, '나보다 더 개성 있게 살고 싶다. 이 앞머리로 평소 생활한다는 건 꽤 감성도 풍부하지 않을까' 싶어서, 평소엔 잘 안 하는 초록색 손톱을 골랐습니다. 그래서 이 역을 할 때는 네일을 초록색으로 하고 있으니까요, 혹시라도 눈치채셨다면 주목해 봐 주세요.
 
어떤 역인지 등은 나중에 또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이 촬영도 너무 즐거워서요. 4화 씬에서는 마츠모토 와카나 씨와 카네다 씨와 함께였는데, 마츠모토 와카나 씨는 여러 드라마에서 많이 뵈었고 특히 '사이온지 씨는 집안일을 하지 않아'라는 드라마를 좋아했는데, 이번에 그 주연이신 마츠모토 와카나 씨와 연출도 타키무라 감독님이라는 같은 콤비의 작품이었기 때문에 만날 수 있었고, 또 같은 콤비의 작품에 출연할 수 있다는 점도 무척 기뻤네요. 같이 이야기도 나누고 말 이야기도 했네요. '로열 패밀리'에도 출연하셨어서, 저도 봤다는 이야기부터 경주마 이야기도 하고.
 
뒤에서도 카네다 씨와 셋이서 대화를 나눴는데, 카네다 씨가 지저인과 우주인에 대해 잘 아셔서 그런 이야기를 셋이서 나눴던 시간은 정말 즐거웠어요. 카네다 씨 말로는 지저인은 장수할 수 있대요. 왜냐면 태양광은 사람을 가장 늙게 만드는 노화에 영향을 주는데, 지저인은 태양빛을 받지 않으니까 오래 살 수 있다는 이야기ㅋㅋ그 흥미로운 이야기를 더 듣고 싶었지만 혹시 다음에 또 뵙게 된다면 그 뒷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네가 좋아하는건 무적도 꼭 최종화까지 봐주세요.
 
이 방송은...아 틀렸다 방금 부분 cut 부탁드릴게요. 아니아니.. 읽을 곳을 틀려버렸어요. 이야기하려고 생각했던 걸 메모해 둔 위치를 착각해서 거기에 휩쓸려 틀려버렸네요. 오늘 발음이 정말 안 좋네요. 이전에 이마무라 세이나 기수와의 회차도 찍었는데 조금 순서가 바뀌어서요. 굉장히 발음이 엄청 안 좋았어서 '발음이 안 좋다고 생각하셨으면 어쩌지' 하고, 세이나 짱이 그렇게 생각했으면 어쩌지 하면서도 네 오늘은 푸하 여러분께 다시 발음이 좋아졌다고 생각하실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3 최근 근황
조금 전 일인데 영화 체이서 게임W 수어지교 개봉 후 3개월을 맞이하여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그 이름하야 이츠후유 여름축제 2026이었는데요, 이건 영화관에서 진행되었어요. 2부 구성으로 그 사이에는 코멘터리 상영이라고 해서, 원작자인 마츠야마 씨나 오타 감독님, 그리고 유리카 짱과 저, 이렇게 4명이서 수다를 떨면서 영화를 보는 거였죠. 여러분과 거리도 가깝고, 정말 영화관에서 함께 볼 수 있다는 것도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이벤트 내용은 여름 축제라서 유리카 짱도 저도 유카타를 입고, 축제 노점을 테마로 연애 심리 테스트 같은 걸 하거나, 또 각자의 개인 시간으로 유리카 짱은 테마송을 라이브 가창하셨고, 저는 이츠키 역의 이츠키로서 낭독극을 선보이거나 했습니다.
 
근데 라디오 스태프분들은 걱정돼서 어쩔 수 없었다고 발음 괜찮았던 거야? 같은 말씀을 하셨는데요, 전혀 괜찮습니다. 낭독극 때는 꽤 호평이었다고 생각하거든요. 제 입으로 말하긴 뭣하지만, 라디오에서만 이러는 거예요ㅋㅋ 이렇게 말이 꼬여버리는 건. 특히 오늘은 조금 낭독극의 반동으로 살짝 이렇게 된 것뿐이에요.
 
낭독극은 영화 수어지교의 이전 이야기, 거기에 이르기까지의 이츠키의 심경이라든가, 후유와의 또 딸 츠키쨩과 결혼식 이야기이기도 해서 그걸 2부에서 각각 다른 이야기로 읽어드렸어요. 각본은 아사다 아츠시 님이 써주신 것을 읽었습니다. 정말 조용한 공간에서 "자 그럼 시작해 주세요"라고 말씀해 주시고, 음악도 깔리지 않은 상태에서 어두워진 상태로 읽기 시작하기 때문에 꽤 긴장했어요. 
 
근데 해프닝이 있었어요. 1부 때 읽어볼까 하고 열었는데 생각보다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글씨가 안 보였던 거죠. 콘택트렌즈라서 눈앞이 점점 뿌예지기 시작해서요. 근데 도중부터 '못 읽겠다' 이렇게 되어버려서요. 리허설도 하긴 했는데요, 워낙 정신이 없었어서 꽤 다른, 그 부분의 조명 리허설 같은 것도 있었기 때문에 뭔가 분위기가 '실전이랑 다른데!'가 되어버렸거든요. 이제 와서 멈출 수도 없고, 대충 연습도 했었으니까 '대충 이렇겠지' 하는 느낌으로 조금 예상하면서 읽기도 하고, 약간 뉘앙스로 어미라든가 살짝 안 보이는 부분도 있었는데 다행히 다 맞았어요. 연습 때의 예상으로 하기도 하고. 얼굴을 좀 들이밀고 혹시라도 미간에 주름이 갔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으로 거리를 좁혀서 어떻게든 해냈는데 정말 초조했어요. 속으로는 정말. 그래도 무사히 다 읽어낼 수 있었고 큰 영향 없이 들어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2부에서는 조명도 잘 켜주셔서 만전의 태세로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죠. 이런 멋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어버리기 전에 빨리 말해야겠다 싶어서 끝나고 나서 "조금 죄송한데 조명 때문에 글씨가 잘 안 보여서요"라고 했더니, 다음 2부 때는 마이크 끝에 건전지식 조명인가? 그걸 달아주셔서 아주 잘 보였어요. 쾌적했습니다. 그래서 즐거워해 주셨다면 기쁘겠고, 또 영화도 블루레이로 나온다고 하니까요, 함께 읽고 이번 내용을 바탕으로 봐주신다면 또 색다른 감정으로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니까 꼭 계속해서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체이서 더블 시리즈가 시작된 지 시간이 지났는데도 관객분들이 많이 와주시고 남녀노소 불문하고 다양한 분들이 와주신 걸 볼 수 있어서 무척 기뻤습니다. (아 남녀노소 발음ㅅㅂㅋㅋㅋ) 아 이 남녀노소 발음 아슬아슬했네요. 그래도 정말 폭넓은 분들이 와주셔서 기뻤습니다. 여러분의 얼굴도 꽤 많이 외워서, '또 이분 와주셨구나' 하는 느낌이라 기뻤어요. 감사합니다. 
 
4 청취자 메시지
윳카 안녕하세요. 늦더위 안부 인사드립니다. 제가 올해로 윳카의 팬이 된 지 10년이 되었습니다. 좋아하게 된 계기는 드라마 '도쿠야마 다이고로를 누가 죽였나?'입니다. 그 작품에서 처음으로 스가이 유우카라는 존재를 알게 되었고 거기서 케야키자카를 알게 되었는데요, 윳카에게 있어 도쿠야마 다이고로는 어떤 작품이었나요? 저는 윳카가 뒷문 입학으로 학교에 들어왔다는 의혹을 받고 "웃기지 마. 남의 과거를 파헤치는 게 그렇게 재밌어?"라고 말했던 장면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언젠가 또 윳카가 시마다 큐사쿠 씨와 공연하는 날이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그립네요. 감사합니다. 신기하지 않나요? 이 드라마로 저를 알고 거기서부터 그룹을 알게 되셨다니. 우와 감사합니다. 게다가 거기서부터 오랫동안 10년이나 응원해 주고 계시다니 너무 기쁩니다. 이 드라마는 정말 잘 기억하고 있는데, 케야키자카의 두 번째 싱글 '세상에는 사랑밖에 없어'가 오프닝 테마였고 다 같이 그 한 반의 작품이었기 때문에, 모두 함께 장시간 같이 있고 같은 방에 있고 하면서 '아 드라마는 이렇게 찍는 거구나' 하고. 첫 드라마였기 때문에 잘 기억하고 있네요. 
 
근데 기쁜 게 최근에 이 드라마를 떠올렸던 일이 있었어요. 왜냐하면 지금 제가 출연하고 있는 네가 좋아하는건 무적이라는 그 TBS 드라마 촬영 때도 도쿠야마 다이고로 때 카메라맨으로 들어와 주셨던 분이 계셔서 무려 10년 만에 재회할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게 정말 감동이었어요. 저는 이제 기억 못하시겠지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쪽에서 먼저 "스가이 씨, 오랜만이에요. 기억하고 있어." 이런 식으로 말씀해 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그렇게 재회한 뒤에, 다음 촬영 때 이 도쿠야마 다이고로 때 마지막에 나눠주셨던 티셔츠가 있는데 그걸 입고 와주셔서요. 빨간색으로 사카미치의 사카(坂) 마크가 있고 뒤에는 시마다 큐사쿠 님의 얼굴이 프린트되어 있는 건데, 그걸 아직까지 가지고 계셔주셨다는 것도 기뻤어요. "10년이나 전 건데 그 티셔츠가 잘도 남아있었네요!" 했더니, "당연하지." 하시더라고요. 앞쪽에 그 케야키 와펜이 프린트되어 있는데 그게 정말 기뻤어요.
 
감회가 새롭달까 이 때는 드라마를 처음 시작해서 좌우도 분간 못하고 여러 가지 해프닝도 겪으면서 찍었던 작품인데요, 그 카메라맨 분은 계속 그 길을 걸어오셨고 거기에 제가 또 다른 작품으로 재회할 수 있게 된 게 정말 감사하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또 시마다 큐사쿠 씨와도 공연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정말 그립네요.
 
5 안주 만들기 코너
이 코너는 산토리 생맥주로 푸하 할 수 있는 특별한 안주를 제가 직접 조리해서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저번에는 여름답게 포장마차 명물인 타코야키를 전자레인지로 만들었어요. 이게 정말 맛있어서 대찬사였는데요, 이번에도 또 맛있어 보이는 겁니다. 이번에 만들어 볼 안주는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초 무한 피망'입니다.
맛있겠다. 이름만 들어도 벌써 무조건 좋아할 것 같아요. 게다가 채소라서 몸에도 좋을 것 같고요. 그럼 바로 수중에 있는 레시피를 참고해서 만들어보겠습니다.
 
정말 아주 간단합니다. 피망 3개, 참치캔 1캔, 참기름 1작은술, 치킨 파우더 1작은술, 참깨 적당량, 처음엔 피망을 채 썰고, 그 다음 내열 용기에 피망과 참치를 기름째 통째로 넣고 조미료 넣고 랩 씌워서 600W로 2분. 마무리로 참깨 끗
 
정말 간단해 보이는데 오늘은 써는 과정이 있어서 거기를 꽤 열심히 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피망 채 썰기 바로 해볼게요. 최근에 요리 교실을 졸업했는데 기초 중에 칼질 클래스라는 게 있어서, 그 써는 것만 전문으로 하는 클래스인데 거기 한 번 다녀왔으니까 괜찮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거 씨를 빼는 거죠. 뭔가 씨 빼는 요령이 있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까먹었네요 오래전이라. 
 
엄청 신선한 피망이라 맛있어 보여요. 요즘 요리를 별로 못해서 선물 받은 붕붕 초퍼를 아직 한 번도 뜯어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뭐라도 좀 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중략) 피망은 저 어릴 때부터 꽤 좋아해서, 피망 싫어하는 아이들도 꽤 많을 텐데 저는 좋아했어요. 도시락에 피망과 유부 볶음 같은 게 자주 들어있었는데 그거 좋아했네요. 
 
그럼 채 썰어보겠습니다. 식칼은 몸을 비스듬히 45도로 해서 이렇게 슬라이드해 간다고 배웠어요. 좋아. 다들 왠지 일어서서 걱정스럽게 부스 밖에서 지켜보고 있는데요 ㅋㅋㅋㅋ (요리 생략) 확실히 저번 타코야키보다 더 간단했어요. 과정도 적어서 써는 것만 열심히 하면 눈 깜짝할 새에 완성되네요. 잠깐 사진 좀. 맛있어 보여서 사진 찍을게요. 좋은 향도 나고 있어요. 참기름향.
 
그런 고로 바로 먹어보겠습니다. 음 맛있어 아삭아삭해요. 잘 먹겠습니다. 아~ 잘 어울려요.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어울리네요. 잘 어울릴 거란 미래는 보였지만 그 이상을 뛰어넘었어요. 이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아요. 간단하고, 맛있기도 하고, 생맥주랑도 잘 어울리고, 최고의 안주. 이거 여러분 꼭 한번 해보시길 바라요. 엄청 간단해서 내일이라도 당장 하실 수 있을 거예요. 피망과 참치캔만 있으면 되니까 꼭 도전해 보시고 알려주세요. 
 
(엔딩 중략) 얼마 전에 해시태그를 보고 있었더니 스티커 도착했다 하는 글을 발견해서 기뻤어요. 여러분 꼭 스티커 도착하면 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저의 공지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TBS 드라마 네가 좋아하는건 무적 제7화에도 출연하고 있으니 꼭 봐주세요. 방송은 다음 주 8월 25일 화요일입니다. 그리고 8월 23일에 아이치현 나고야시에서 열리는 도요토미 형제 토크 라이브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이건 시라카와 홀에서 열리는데요, 여러분과 만날 수 있다면 기쁘겠네요. 만나 뵙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회차를 보내드렸는데 대단하네요. 이 무한 피망이 맛있어서요. 무한 오이나 무한 양배추 같은 건 들어본 적 있었지만 피망으로도 할 수 있다는 건 스스로도 기쁘달까 새로운 발견이었습니다. 피망이 아니어도 될지도 몰라요. 다른 채소 뭐로 할 수 있을까요? 양배추, 소송채. 괜찮을 것 같네요. 저도 집에서 당장 만들어 봐야겠어요. 건강한 느낌이고 다이어트 중일 때 안주로도 좋겠네요. 단백질도 섭취할 수 있어서 최고예요. 이 레시피 좀 챙겨가야겠다.
 
 
지리 테스트 하려하니까 넘겨버리는게 웃기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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