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방펌
둘이 초반에 베드신 어색해서 아무말하다가 갈수록 말수 없어졌다는데
영화가 후반부쯤 나올 때, 무라(유리카)가 영화 보다가 점점 편해져서 그냥 고개를 기울여서 조랑말(윳카) 어깨에 기대서 봤대
커플석 근처에 앉아있던 중팬 일팬 증언 교차검증 완료 ㅠ
https://img.theqoo.net/lgDctB
ㅆㅂㅋㅋㅋㅋㅋ일단 말 많은 이츠키본이 말을 할수가 없는 상태 후유본 ㅈㄴ 편해서 코멘트고뭐고 상태
확고한 혼영파에 팝콘생각만 하지 평생 이런 mood 없이사는여성인데(무대 딸린 어른스런 바에 데려갔더니 마이크잡고 '어느나라의 대통령이 말하고 있어 목소리를 내지 않는 사람들은~')
일단 커플석에 앉은자체가 인생처음일거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