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78447308958519509
진지한 #트로피 만의 감상
일본에서 생활하는 모든 외국분들이 봐주셨으면 하는 작품
일본의 배타적인 부분과, 그 속에서 진지하게 살아가는 소녀를 조선무용을 통해 그린 작품
시종일관 손 감독님의 다정한 연출에 눈을 빼앗기고, 질문을 던지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트로피는 상당히 감동적인 작품이라 또 보고 싶습니다
물론 일본인 분들도 봐주셨으면 합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타인에게 차별을 하고 있지는 않나요?
외국 국적, LGBTQ, 장애를 가지신 분들
이 작품을 통해 차별 없는 평화로운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니 이번에 후기 별로없길래 보니까 윳카 태그를 안 달고 하고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