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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260716 간바리키~ 식기 모으는 이야기, 1년에 6번가놓고 졸업장 받은 썰, 여름에 사고싶은것, 노래방 가면 부르는 노래, 안주 만들기 코너 번역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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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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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닝

오늘이 7월 16일이니 어느새 7월도 순식간에 중순이네요. 분명 더운 시기일 텐데 한 주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불꽃놀이도 이미 시작했을까요? 매년 라디오에서 불꽃놀이 가고 싶다고 말하는 것 같은데 좀처럼 이루지 못하고 있네요. 그래도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여름이니까 피서지인 카루이자와 같은데 가서 아울렛도 가고 싶고 여름다운 것을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가족들과는 카루이자와에 여름마다 자주 가곤 했어서 그런 추억도 있습니다. 


이번주도 여름 산생 스페셜 회차로서 생맥주 유니폼을 입고 여름을 느끼는 기획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이 유니폼 정말 착용감이 좋고 왠지 좋아요. 여름답게 이 푸른 하늘 같은 파란색이 멋지고요. 통풍도 잘 되고 착용감이 좋습니다. 귀여워요. 디자인도 멋지고요. 입을수 있게 돼서 기쁘네요. 

(생략)

항상 여기서 이렇게 잔에 따르고 있어서 그런지 요전에 경마비트 회식할때도 진짜 잘따른다고 칭찬받았어요 ㅋㅋ


2 요즘 빠진일

요즘 제가 빠져 있는건 식기랑 주방 용품을 사는 건데요. 얼마 전 가나자와에 갔을 때 밥그릇을 샀다고 말씀드렸었는데, 그렇게 어딘가에 갔을 때 저번에 말씀드린 수족관에서 렌게(우동 숟가락) 를 사본다든가. 그리고 우연히 들른 가게에서 기후현의 식기를 잔뜩 파는 곳이 있길래 거기서 큰 샐러드 볼을 샀어요. 집에서 샐러드를 먹는 일이 많아서 물기를 빼고 그대로 쓸 수 있는 하얗고 투명한 큰 볼에 샐러드를 많이 먹곤 했는데요. 좋은 식기를 샀으니 분명 더 맛있어 보이지 않을까 싶어요. 아직 만들어보진 않았는데 사고나니까 직접 해보고 싶다고 생각 중이에요. 


그리고 전에 말씀드린 USJ에서도, 집에서 스무디를 만들어먹을때가 있는데 그 스무디용 빨대가 달린 헬로키티 투명컵도 사서 그걸 쓰는 것도 기대됩니다. 얕은 볼에 담긴 걸 만들 때도 있어서 그 아사이볼용 야자열매 같은…야자열매일까요? 코코넛인가 코코넛 볼 같은 접시. 둥근 거. 맞아요 그것도 발견해서 '이건 볼에 담으면 왠지 귀여울지도!'라고 생각해서 잡화점에서 샀네요. 아직 활용은 못하고 있어서 사기만 하고 전혀 쓰지는 못했지만ㅋㅋ 그런 느낌으로 식탁을 꾸밀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모으기만 하는거 뭔뎈ㅋㅋ)

(중략)

약간 평균대 같네요..지금 평균대 토크지만 양해 부탁드려요. 


3 하고싶은 이야기

요즘 어떤 일로 상장을 받았어요. 제가 작년 1년 조금 넘게 다니고 있는 요리 교실에서 기초반을 무사히 졸업해서 그 상장을 받을 수 있었어요. 상장이라 해도 걍 졸업장 같은 건데요 기쁘네요.

아 6번 간 느낌… 1년에 6번ㅋㅋ 일정이 안맞아서 요리 교실 스케줄과 제 스케줄을 맞춰야 하는데 그게 딱 맞는게 잘 없었어요. 진짜로 '처음 했던 거 기억 안 나시죠?'라고 하시길래 '기억납니다!' 하고 처음 찍었던 사진 꺼냈으니까요ㅋㅋㅋ 찌거나 굽거나 여러 가지를 했어요 6번 동안. 6번 외에도 듣고 싶은 수업 몇 개 더 들었으니까요. 찌는 건 뭘 쪘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차완무시를 했어요. 생선 요리도 했고 여러 가지를 했는데 1년에 걸쳐서 제대로 클래스를 마쳤고 유효기간 끝나기 아슬아슬한 시점에 가서 마지막으로 햄버그를 만들었습니다.


양파 다지기의 올바른 방법이라든가…여러분 아시나요? 식칼 쥐는 법이라든가. 그냥 양파를 반으로 자르고 한쪽 끝이 아니라 뿌리 부분을 자른 뒤에 그걸 눕혀서 가로로 자를 건데, 그 전에 윗부분만 연결된 상태로 그 반쪽의 윗부분은 남겨둔 채로 이렇게 샤샤샥 얇게 슬라이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위쪽은 연결되어 있죠. 그리고 거기서 또 가로로 잘라서 틈을 넣고. 아시겠죠? 그 자르는 방법도 예쁘게 뭉개지지 않게 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렇게 자르고 잘게 썬 다음 샤샤샥 다지기를 하고, 마지막에 이 칼을 살짝 댄 채로 각도기처럼 사사삭 사사삭 하는 거예요.(설명이 이게 뭐얔ㅋㅋ) 칭찬받았어요. 잘하시네요~라고요. '맞아요 여러분 이런 느낌이에요'라며 좋은 본보기처럼 되었어요.아 붕붕 쵸퍼(야채 다지는기계)로도 할 수 있는데 씻는게 좀 귀찮잖아요. 게다가 이 자르고 있는 느낌이 재밌다고요. 붕붕쵸퍼 아직 해본적은 없어요. 좀 갖고싶네요. 이걸로 붕붕 하는거죠? 와~ 안쓰게 될라나.


또 그 햄버거 스테이크도 엄청 맛있게 만들어졌고. 그전에 집에서 하나비라타케(꽃송이버섯)를 받아서 일 때문에 하나비라타케로 뭔가 할 수 없을까 하다가 하나비라타케 두부 햄버거 스테이크를 만든 적이 있었는데, 맛있었지만 금이 가버리고 잘 부서져서 좀 겉보기가 안 좋네 하고 생각하던 차에 이 햄버거 스테이크를 제대로 배우니까 완전 파는 맛이 나서. 치대는 방법 같은 것도 있어요. 그리고 굽는 방법도 순서가 있어서 이렇게 하면 식당 맛이 나는구나 하고 소스도 엄청 맛있었어요. 다 같이 밥을 완성하고 밥 먹자고 했을 때 첫입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맛있다!'라고 큰 소리로 말해버리는 바람에 다들 이쪽을 주목하게 되어버려서 '다행이네요~'라며 선생님이ㅋㅋ 그래서 무심코 말이 나와버릴 정도로 맛있었어요.


'맛이 어때요?'라고 물어보시길래.. 아 커피 젤리도 만들고 젤라틴 사용법 같은 것도 배웠거든요.

여러분은 가루 젤라틴을 쓸지도 모르지만 파티시에 분들은 다들 판 젤라틴을 쓴다고 하더라고요.

그 판 젤라틴으로 커피 젤리와 생크림도 어느 정도로 굳힐지 같은 여러 가지를 했는데, 그것도 맛있어서 맛있다고 했더니 '어떠세요?'라고 하시길래 '확실히 젤라틴이 굳은 정도와 크렘 샹티의 부드러움이 절묘하게 잘 어울리네요' 같은 평소에 안 쓰는 말이 나와버려서. 말씀드렸더니 '과연.. 하시는 말씀이 다르네요~'라며 살짝 헛웃음 같은 게 터졌어요 ㅋㅋ (아 ㅅㅂ 요리선생님 윳카 검색해본거아님?ㅋㅋ왜 아는거임)


아니 들킨 건 아니에요.. 그 코멘트가 뭔가 식당 레포 같이 되어버려서 조금 부끄러웠지만ㅋㅋ그렇게 허세 부린 거 아니에요. 무심코 나와버린 거라고요. 그래도 제대로 배운 연예인이라는 걸 조금씩 티 낸 건 아니에요. (ㅆㅂ ㅋㅋㅋㅋ) 단지 잘 배운 그 굳기 정도나 역시 이렇게 하면 맛있구나 하는 걸 전하고 싶었을 뿐이에요. 선생님 대단하시네요~ 하고. 너무 대본 같다는 둥 그런 말 마세요 (자꾸 스태프가 츳코미 넣) 정말로 진심으로 대단하시다고 전하고 싶어서 진짜로 튀어나왔다는. 뭐 그런 일도 있었지만 무사히 상장을 받고 기초반은 졸업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다른 클래스도 들어보고 싶어요. 여름 메뉴 같은 것도 있으니까 타이밍이 맞으면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부끄러움도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4 청취자 메시지

“이번 여름엔 나가시소멘기를 사고 싶어요. 더운 여름도 흐르는 소면을 해 먹으면 시원해질 것 같아서요. 다만 가족들에게 말하면 돈 낭비라고 반대할 것 같아서 들키지 않게 인터넷으로 몰래 사려고 합니다. 윳카는 올여름에 사고 싶은 물건이 있나요?”


→ 아 나가시소멘 재밌을 것 같아요. 가끔 집에서 하는 사진이 올라오는 걸 볼 때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씻기 힘들겠다 하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아까부터 씻는게 귀찮나봐 ㅋㅋ) 그래도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재밌을 것 같아요. 가족들에게 돈 낭비라는 말을 들을지도 모르지만 분명 해보면 재밌네! 하게 될 것 같죠. 아이가 있으시다면 특히 해보고 싶을 거예요.


저는 예전에 샀던 폭신폭신한 얼음이 나오는 빙수기가 있는데 지금 어디 있는지 분실했어요. 일주일 정도 푹 빠져서 했었는데 그 뒤로는 전혀 안 하게 되어서, 얼음 얼리고 그 시럽 같은 것도 건강하게 먹으려고 아가베 시럽이나 큐민, 콩가루 같은 것만으로 해 먹곤 했었는데요. 어떻게 빙수를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 고군분투했었는데 좀처럼 안 하게 되어서 올해는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요.


그리고 뭘까 여름에 사고 싶은 거. 그다지 물욕이 없어서.. 최근 쇼핑이라고 해도 기념품이나 그릇을 보면 사고 싶어지는 것 정도일까요? 최근에 산 게 뭐였더라. 여름 느낌 나는 네일 샀어요. 여름엔 오렌지 계열 네일이 좋아서 메이크업 스태프분이 발라주신 게 귀여워서 똑같은 걸 사기도 했고. 그리고 립이나 아이섀도도 약간 오렌지 코랄 계열이 좋겠다고 생각해서 눈에 띄면 사고 싶은 느낌. 여름에 특별히 사고 싶은 건 딱히 없어요. 작년엔 의욕이 넘쳐서 여름 더위 극복 굿즈로 목에 거는 선풍기를 사서 싱가포르에 갔어요. 싱가포르 덥다는 얘기를 들어서 샀었네요. 올해는 선크림도 샀고 준비 만전입니다.


“이츠키의 비밀 이야기에서 윳카는 노래방에 가면 항상 18번인 사일런트 마조리티밖에 부르지 않는다고 이야기했었죠? 그 얘기를 듣고 무심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윳카의 목소리를 정말 좋아해서,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면 분명 여러 곡도 윳카답게 잘 부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노래방에서 곤란하지 않게 저만의 노래방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두고 있어요. 가기 전까지 예습도 하니까, 가끔은 진심으로 도전해 볼까 생각 중이에요. 유우카는 사이마조외에 사실 남몰래 불러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곡이 있나요? 꼭 알려주세요.”


→ 아니요 없어요. 카리 님은 그래도 그런 노래방 준비를 되게 즐기는 타입이시네요. 분명 함께 노래방 가면... 아니 저는 남이 노래 부르는 걸 듣는 걸 좋아해요. 노래방 가면 내 차례는 오지 말아라~ 하고 생각해요 ㅋㅋ기분 좋게 노래하는 걸 보면 그걸로 족하다고 생각하고 또 부끄럽잖아요. 노래 부르는 건 좋아해서 혼자 가기도 해요. 도쿄돔에서 '사요나라~' 하고 불렀지만 그건 좀 노력했습니다. 


물론 즐겁죠 일로 노래 부르는 건. 하지만 일로 노래한다고 하면 당장 열심히 연습하러 가지만 그 외에는 안 하게 되네요. 뮤지컬에 출연하게 되었을 때 정말 노력했어요. 이 이상은 없을 정도로 열심히 해보자고 생각해서. 매일 보컬 연습하고, 혼자서도 트레이닝 갈 수 있을 땐 무조건 가고. 그룹으로 돌아갔을 때도 노래 실력이 늘어서 전력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해서. 내가 얼만큼 노력해야 노래를 잘하게 될까 하는 실험이기도 했어요. 조금은 바뀌었지만, 역시 대단한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구나 싶어서요. 역시 악기 자체가 다르달까 그런 것도 보면서 '아 내 노래는 여기까지구나'라고 느껴버린 부분도 있네요. (저음이라 음역대가 낮은거지 못하는게 아니라구 ㅠㅠ) 그때부터 즐겁게 부를 수 있으면 됐지 뭐~ 같은 느낌이에요. 사이마조랑 가끔 부르는 건 모두가 아는 '잔혹한 천사의 테제' 같은 애창곡이랄까. 아무도 모르는 곡을 사람들 앞에서 부르기보다는 모두가 알고 신나게 탈 수 있는 곡을 부르는 걸 좋아해요. 


아니 노래하는 목소리가 좋다고 말씀해 주시는 건 기뻐요. 작년 이벤트에서 뭐였더라. 아 '꿈꾸는 소녀로 있을 순 없어'랑 오하록 개사곡 '푸하록' 부를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그러고 보니 '꿈꾸는 소녀로 있을 순 없어'도 제 플레이리스트에 들어갔어요. 곤란할 땐 그 3곡으로 돌려막기 할게요(ㅋㅋㅋㅋ) 그래도 기본적으로 다 같이 노래방 가자! 이러면 으음... 하게 됩니다. 그런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 뭔가 '윳카 이 곡 잘 어울릴 것 같아!' 하는 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조금 연습할게요.


5 안주 만들기 코너

지난번에는 만두피로 만드는 '대충 샤오롱바오'를 만들었어요. 이거 진짜 맛있었죠. 이번에는 스페셜 회차이므로 무려 일부 조리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합니다. 평소에는 음성으로만 즐겨주시고 계신데, 이번에는 실제로 제가 어떤 느낌으로 만들고 있는지를 보실 수 있으니 나중에 프로그램 X에 올라올 영상도 기대해 주세요.


이번에 만들 안주는 '전자레인지로 땡! 간단 타코야끼'입니다. 수중의 레시피를 참고해서 만들어보겠습니다. 여름 하면 포장마차 음식의 대표 격인 타코야끼죠. 먹고 싶어지네요. 그럼 재료. 문어, 초생강, 텐카스, 파, 소스, 마요네즈입니다. 그리고 밀가루도요. 그럼 먼저 문어와 파는 이미 썰려 있으니까 

(영상 올라온다니까 요리과정 생략함)


과연 만들어질 것인가. 타코야끼는 집에서 타코야끼 파티 얼마 전에 친구랑 했거든요. 연습도 해야 해서.(아니 라디오 요리들이 사전에 연습한 실력이야…?ㅋㅋ) 제가 후나코시 에이이치로 씨 집에 놀러 갔을 때 타코야끼 기계를 받았어요. (붉은수염때 후나코시씨가 집에 출연자들 다 초대했던 썰 말한적있음) 그걸로 집에서 연습했는데 이 빙그르르 뒤집는 게 어렵구나 싶었는데 전자레인지로 타코야끼가 될 줄은 몰랐어요. 

(중략)


앗싸~ 전자레인지로 타코야끼가 만들어진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럼 바로 먹어보겠습니다. 과연 이게 나츠나마랑 어울리는지를 시험해 보고 싶으니까요. 잘 먹겠습니다. 그나저나 컵케이크 같아.

반죽이 들러붙어서. 음 맛있어! 진짜로 타코야끼다. 아~ 어울리네요. 반죽이 푹신푹신하고 그렇다고 바삭바삭한 것도 아니고 흐물흐물한 것도 아닌 이 반죽이 맛있어요. 그리고 확실히 소스와 마요네즈 맛도 나고, 문어도 듬뿍 넣길 잘했다 싶어요.

문어를 1개만 넣는 게 아니라 잔뜩 넣는 걸 추천합니다. 소스 맛이 강하니까 이 나츠나마랑 잘 어울리네요. 아 훌륭한 안주입니다. 맛있게 만들어졌어요. 이건 다들 좋아할 거예요. 가족들이나 아이들도 좋아할 듯. 이건 가족 모두가 해피해질 맛입니다.

(생략)


맛있어서 빨리 한 입 더 먹고 싶다고 생각해서 집어 들고 있었습니다. 괜찮을까요? 따뜻할 때 빨리 다들 먹어보셨으면 좋겠어요. 몇 번이나 말하지만 반죽이 푹신푹신해서 찐빵 같고 꿀맛입니다. 그게 또 잘 어울리거든요. 문어와 초생강 맛이 확 나서 정말 맛있었어요. 손이 소스투성이고 입에도 아마 소스가 묻어있을 텐데ㅋㅋ 이 안주 코너 시작하고 나서 지금까지 전부 맛있네요. (윳카가 맛 없는게 잇을까) 설마 이런 부스에서 이렇게나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만들 수 있을 줄이야. 놀랐습니다. 게다가 전부 산토리 생맥주랑 어울리고요. 얼마나 행복한 시간 행복한 라디오인가 싶습니다. 여러분도 꼭꼭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나츠나마도 드시면서 즐거운 여름 보내봐요.


마지막으로 제가 드리는 공지입니다.

대하드라마 도요토미 형제!에 출연하고 있으니 시청해 주세요. 앞으로 더욱 마에다 토시이에와 마츠도 등장할 테니 기대하며 꼭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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