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간바리키~ 봄 경마 마무리와 스이다카 종영 소감, 이치키 레나쨩과 USJ 가이유칸 간 썰, 언니랑 싸운썰, 나츠나마 한정 기념 신라면 먹방, 라디오 이벤트 츄케 게스트 공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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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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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닝
7월 9일이라는 것으로 벌써 눈 깜짝할 사이에 7월도 1주일이 지나면 벌써 여름이란 느낌이네요. 저는 여름밤을 너무 좋아해서. 여름이면 춥지도 않고, 밤에 해가 약간 길어져서 아직 밝기도 하고. 그럴 때 느긋하게 산책이라도 밤에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올해도 여름방학의 향기라고 생각하기도 하네요. 그럼 여름, 며칠 전 마침 이 녹음 전 일요일에 경마 비트도 봄 경마 마지막이라 일단락되는 형태였습니다. 올해 봄 경마 여러 가지 있었죠. 로브첸과 마츠야마 코헤이 기수는 2관을 차지하고, 가을에 킷카상에서 3관을 딸 수 있을까 하는 가을의 기대감도 있고요. 그리고 타케 유타카 씨의 타카라즈카 기념의, 메이쇼 타바루와의 연패도 대단했죠. 갑자기 비가 레이스 전 본마장 입장 때 내리기 시작해서 비에 강한 메이쇼에게 단숨에, 은혜로운 비라고 불리는 비가 내려서 설마 했던 거기서 이겨버린다는 엄청난 레이스가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며칠 전 이야기했던 오크스에서 이마무라 세이나 기수가 여성 기수로서 클래식 첫 제패를 한다거나 여러 가지 있었습니다. 그런 봄 경마 이후 경마 비트의 스태프 여러분과 샴푸햇의 코이씨와 아나운서인 오카야스 아나운서 등과 함께 전체 회식이 있어서 맛있는 밥을 먹으러 데려가 주셨습니다. 일요일 무척 즐거웠습니다. 중화요리를 먹었는데요, 회장에 도착하니 벌써 이 산토리 생맥주 캔을 놓아 주셨고 제 자리 쪽에 엄청나게 준비해 주셔서 건배하며 무척 맛있는 중화요리를 먹었어요. 하지만 정말 이 팀 여러분 경마를 너무 좋아하셔서 내내 경마 이야기를 하고 이것저것 가르쳐 주시기도 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네요. 이제부터 벌써 여름 경마도 시작되었는데 올해도 덥다고 하니 말도 기수 여러분도 경마 관계자 여러분도 힘드시겠지만 부디 폭염에 지지 않고 함께 응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푸하 여러분도 더위에 지지 말고 열심히 해 나갑시다.
(생략) 무려 이번부터는 여름 한정 나츠나마로 건배하겠습니다. 이 패키지 여러분 보셨나요? 깨끗하고 상쾌한 하얀색으로 평소의 캔도 예쁘지만, 처음 한정판으로 나츠나마가 7월 7일부터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상쾌한 향과 스무스한 목 넘김이 특징으로 상쾌한 뒷맛이 폭염에 딱 맞는 맛입니다. (중략) 그런 나츠나마 판매를 기념하여 2주 연속으로 나츠나마 스페셜 회차라는 제목으로 산토리 생맥주 유니폼을 입고 여름을 느끼는 기획을 전해드립니다. (건배 생략)
2 스이다카 종영
최근 일로.. 조금 전이 되긴 합니다만. 6월 17일 수요일에 드라마 수요일 내 남편에게 안겨주세요 최종회를 맞이했습니다. 봐주신 여러분 감사했습니다. 방송때 여러분이 해시태그 스이다카로 실시간 중계를 해주시는 걸 항상 즐겁게 보았습니다. 저는 불륜에 휘말려 버리는 요코라는 역을 연기하게 되었는데, 그런 요코가 이 1, 2화를 통해 원래 부인인 레이 씨와 그리고 카미스 씨라는 남성과 마주하며 여러 가지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였거든요. 그리고 각자가 과거에 상처를 입은 가운데 과거의 자신과 그리고 모두와 눈앞의 사람들과 어떻게 마주하고, 어떻게 선택하고 앞으로 나아갈 것인가 하는 이야기로 최종회도 무척 농밀한 내용이 되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촬영도 사와무라 잇키 씨가 렌도라에서는 첫 감독이셨는데 엄청 열심히 밝은 현장을 만들어 주셔서 무척 즐거웠고, 정말 한참 전처럼 느껴지네요. 찍었던 게 2월 정도라서. 그리고 거기서부터 이렇게 최종회를 맞이하고 끝났구나 하는 달성감과 아쉬움 같은 두 가지 다 있네요. 하지만 엄청 멋진 팀에서 이렇게 일하게 되어서 무척 마음에 남아있고, 뭔가 요코의 서툴지만 올곧고 누군가의 히어로가 되고 싶어서 행동해 나가는 모습이라는 게 엄청 저에게도 용기를 주었고, 요코를 연기할 수 있어서 무척 행복했다고 생각합니다. 별로 꾸밈없는 요코가 저에게 있어서도 뭔가 엄청 가까운 존재라서 사이좋게 함께 있었던 느낌이 들었습니다.
3 최근 근황
오늘은 여기서 잠시 근황을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닛폰 TV의 아나운서인 이치키 레나 쨩, 레나링과 함께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 갈 수 있었습니다. 원래 노기자카에서 활동하시다가 거기서 닛테레 아나운서가 되셔서 지금 ZIP! 등에서도 활약하고 있는데요, 레나링이라고 부르면서 몇 년 동안 사이좋게 지내고 있거든요. 아이돌이라는 의미에서는 선배였지만 동갑이라 경어 같은 거 없이 이야기 나누며 같이 디즈니에도 갔었는데, 잠깐 USJ 가자고 권유받아서 같이 다녀왔습니다. 1박 2일로 첫째 날은 유니버설 스튜디오 가서, 둘째 날은 가이유칸이라는 유니바 근처에 있는 수족관에 갔습니다. 거기도 레나링에게 듣고 처음 갔지만 무척 즐거웠어요.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25주년이어서 25주년 기념 굿즈를 팔거나, 제가 좋아하는 백 투 더 퓨처나 추억이 있는 ET 같은 어트랙션 옛날에 있었으니까, 그런 디자인의 굿즈가 있어서 기뻤고 그리고 제가 계속 타고 싶었던 닌텐도 월드의 동키콩에 탈 수 있었습니다. 닌텐도 월드 생겼을 때부터 이미 동키콩이 생긴다는 걸 알고 있어서 빨리 가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생기고 나서도 좀처럼 갈 기회가 없어서 겨우 탈 수 있었던 동키콩이 엄청 즐거웠고, 스릴도 있고, 광차에 타는 느낌으로 어린이도 즐길 수 있을 법한 재미있는 장치가 잔뜩 있는 어트랙션이었습니다. 게다가 리얼 동키콩도 만나고 그리팅 같은 것도 하고, 근육질에 복슬복슬한 몸을 만지게 해주셨습니다. 같이 사진 찍으면서 즐겼어요. 익스프레스를 사서 대략 전부 탈 수 있어 무척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 레나링과는 커플 모자를 썼달까 항상 가면 뭔가 사자고 해서 머리띠를 사는데, 이번에도 같이 고르다가 레나링이 엄청 요시를 좋아해서 요시를 달자고 이야기하던 차에 엄청 귀여운 캡이 있었어요. 캡의 챙 부분에서 요시가 자고 있는 거예요. 리얼 인형 요시가 자고 있고 그걸 자석으로 탈부착할 수 있어요. 그래서 집에 가면 냉장고 같은 데 요시를 붙일 수 있는 느낌으로. 이렇게 자고 있어요 엄청 귀엽게. 얘로 하자고 해서 더웠으니마침 햇빛 가리개도 되고 좋은 캡을 같이 썼습니다.
또 제가 계속 가보고 싶었던 키노피오 카페가 있어요. 거기는 사람 너무 붐벼서 못가는데 그날은 2번 정도 리벤지해서 1번째는 못 들어가고 2번째에 앞에 갔더니 쑥 들어갔죠. 그 키노피오 카페에서 제가 어릴 때 가끔 했던 슈퍼 마리오 64의 벽 안으로 들어가는 게임. 맞아 벽의 그림 속으로 들어가는 거였는데 그게 엄청 추억 깊어서. 거기 펭귄이 있는데 와 찾았다~ 그립다 생각해서 어릴 적을 조금 떠올렸습니다. 엄청 재밌는 장치도 가득하고 밥도 맛있어요. 머시룸 수프 같은 게 엄청 맛있었네요. 느긋하게 밥 먹고 밤에는 같이 이야기할까 생각했었는데 피곤해서 그만.. 제가 먼저 목욕하고 다음에 레나링이 들어갔는데 기다리는 동안 잠들어 버리는 바람에 미안하다고 했어요. 옛날엔 여유롭게 아침부터 밤까지 달리거나 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놀이공원에서 하루 만에 힘을 다 써버리는구나 하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그리고 가이유칸에서도 고래상어도 만나고 뭐 엄청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족관 좋구나 생각했네요. 기념품도 샀어요. 배스 밤인데, 그 안에 어떤 상어가 나올지 모르는 배스 밤 같은 거랑 수달이라든가 상어 한정인 거랑 펭귄 한정인 거랑 이것저것 들어간 거랑, 돌고래 운세 시험 같은 거, 무슨 색으로 변하느냐에 따라 운세 업 그런 거. 뭐가 나올지 몰라요. 여러 종류 사서 매니저분들이랑 저 쓸 걸로 샀습니다. 그런 걸 좋아해서 해보고 싶어지거든요. 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안 해봤어요. 돌고래 운세 해보고 싶다고 생각해서 무슨 색으로 변하는지 하는 여러 가지 있잖아요. 인맥운이라든가. 그런 거 해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귀여운 스푼도 샀어요. 가리비 스푼 같은거. 저는 물개가 너무 귀여워서 감동해버렸어요. 제가 좋았던 건 물개랑 바다사자랑 펭귄이었는데, 그 물개 스푼이랑 클리오네도 엄청 귀여워서, 투명하고 조그맣고 가슴에 하트가 있는 클리오네도 귀여워서 클리오네 앞머리 핀을 발견해 샀습니다. 그게 엄청 쓰기 편해서 아침에 메이크업할 때나 요즘 머리에 꽂고 하고 있어요. 기념품 타임 같은 것도 즐기고. 그게 또 묘미죠. 이제부터 7월 8월 여름방학에 꼭 여러분 가보세요. 추천합니다.
4 청취자 사연
“점심밥 여행 봤습니다. 약속 잡는 게 힘들어 보이네 윳카 간바리키. 라고 생각하며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가본 적 있는 인자이시의 산지 직송 매장에서 섭외를 하는 윳카가. 게다가 옛날에 업무로 방문했던 곳 근처에 승마를 할 수 있는 목장이 생겨 있어서 깜짝. 승마복을 입은 윳카를 보거나 반항기 시절 언니와의 에피소드를 듣거나 맛있는 밥을 보거나 볼거리가 가득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봐주셔서요. 점심밥 여행 마침 점심에 방송으로 TV 도쿄 프로그램이었는데요, 이때 취재했던 카페 점원분이 마침 육아 중이었는데, 딸이 대학에 가서 고삐가 풀려버려서 걱정이라는 이야기를 하셔서, 저도 어릴 때 반항기가 있었어요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반항기가.. 자매라서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랑 옷 쟁탈전을 한적이 있어요. 서로 맘에 드는 옷이 있어서 사이좋게 셰어하면 좋잖아. 라고 엄마는 말씀하시는데, 그래도 없는 사이에 입을거면 한 마디 하란 말이야~ 라는 이유로 싸움이 되곤 했었네요. 서로 체력이 있으니까 몸싸움도 하고. 중학생 정도였을까요? 제가 중학생이고 언니가 고등학생 정도. 힘이 막상막하라 승부가 나지 않았어요.ㅋㅋ 어느새 더 이상 그런 짓은 안 하게 됐지만 학창 시절에는 가끔 그런 싸움을 했었네요. 언니가 대학생이 되었을 때 같은 때도 좀 싸웠는데 정신 차려보니 직장인이 되니까 안 하게 되더라고요. 신기하게 사이좋은 자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5 여름 극복 신라면 먹방
자 이어서는 이런 기획을 전해드립니다. 폭염 돌입 핫하게 한층 더 푸하 나츠나마. 이번에는 폭염 속에서 열심히 하는 여러분이 이 여름을 극복하기 위한 응원 기획을 전해드립니다. 어떤 걸 하냐면 여름이이니까 더우니까 산생이 더 맛있어진다는 것을 체현하기 위해 평소보다 핫한 상태로 산생을 마셔보고 그 효과를 시험해 보려고 합니다. 이걸로 폭염도 함께 극복해 나갑시다. 이리하여 여름에 딱 맞는 나츠나마를 한층 더 맛있게 마시기 위한 핫한 것. 이번에는 매운 구르메라는 것으로 신라면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와~ 신라면 저 먹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매운 건 너무 좋아해서 케야키자카의 매운맛 여왕이었으니까 매운 건 괜찮죠. 좀 더우니까 더 매운 게 먹고 싶어질 때 있잖아요. 그렇게 좋아하냐고 물으면 좋아하긴 하지만 매운맛 여왕이 된 건 그냥 오기 같은 느낌이네요. 꽤 힘들었으니까요. 그래도 인내심이 강한 게 장점이라 매운 것도 가능해요. 그때는 모코탄멘의 북극면 먹었어요. 그 밖에도 여러 가지.. 매운 마파두부(세계에서 제일 매운고추 넣은거..) 먹고 버라이어티의 매운맛 기획이 이렇게 진심이구나 하는 세례를 받았어요. 당시 그 시절이라서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정말 매웠습니다.
아 그래도 이런 컵라면 오랜만에 먹습니다. 지금 만들면 되나요? 어떻게 하는 거였더라. (아 세상에….) 이거 열기만 하고 넣으면 되는군요. 뚜껑을 절반까지 벗기고 분말 수프를 넣고 뜨거운 물을 안쪽 선까지 붓는다. 분말 수프를 넣겠습니다. 가끔 먹고 싶어지죠. USJ에서도 기념품으로 컵라면도 샀어요. 쥬라식 터키 레그 풍미 컵라면이랑 그리고 스누피 것도 샀어요. 먹는 거 기대되네요. 가루가 빨개서 매워 보이네요. 여기에 뜨거운 물을 붓습니다. 컵라면을 처음 먹은 건… 어릴 때는 그런 걸 먹어본 적이 없어서 집에서는 안 나왔어요. (아 세상에…222) 그런데 뭔가 정신 차려보니 먹고 있었네요. 처음에 먹었을 대학생때였나? (아 세상에…333) 야키소바라든가 승마 클럽 합숙에서 밥이 안 나올 때 후딱 먹어야 할 때 먹었는데 야키소바가 엄청 맛있어서 이렇게 맛있는 거야? 하고 깜짝 놀랐어요. 물이 다 끓었네요. 이거 벌써 완성된 건가요? 3분 기다려야 하네요.
암튼 뭔가 보상 같은 느낌으로 먹거나 하네요. 그룹 시절에도 먹고 싶지만 참았는데요, 다 같이 뒤풀이를 투어 도중에 스태프분들이랑 포함해서 밤에 한 적이 있어서. 그럴 때 스태프분이 이런 신라면 같은 컵라면을 끓여 주셔서 그걸 저는 냠냠 먹거나 했었네요. 정신 차려보니 먹고 있었습니다. 운동한 후라서 배가 고팠는지 많이 먹었던 걸 기억합니다. 슬슬 시험해 볼까요. 잘 먹겠습니다. 그럼 먼저 이 라면부터 먹을게요. 나츠나마랑 절대 어울릴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느낌일까? 잘 먹겠습니다. 이 꼬불꼬불한 면이 또 맛있는 거죠. 나츠나마도 마시겠습니다. 상쾌하게 어울리네요. 이 신라면과 나츠나마의 산뜻함이 이 밸런스가 좋네요. 땀 흘리며 먹고 싶단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도 더울 때 나츠나마 마셔보세요.이것도 맛있지만 언제나의 파란 캔으로도 시도해 보고 싶네요. 꼭 해보세요. 몸이 따끈따끈해지고 기운이 나기 시작했다. 더욱 맛있네요. 감사합니다 최고입니다. 여러분도 꼭 시도해 보세요.
다음 주 여름 구르메는 포장마차 구르메의 대표격이기도 한 타코야키를 만들고자 합니다. 여름엔 맛있는 것도 많지만 이 산생 나츠나마 어떤 거랑도 잘 어울리니까 더욱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꼭 집에 준비해서 같이 타코야키 먹어요. 건배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상 폭염 돌입 핫하게 한층 더 푸하 나츠나마였습니다.
여기서 프로그램에서 알리는 공지입니다. 방금 전 정보 해금했는데 이벤트의 메인 비주얼과 타이틀, 티켓 상세, 그리고 게스트가 발표되었습니다. 타이틀은 산토리 생맥주 프레젠츠 스가이 유우카의 푸하와 건배 라디오 푸하라지 건배 마츠리 입니다. 어떠신가요. 그리고 이 비주얼도 보셨나요. 비주얼은 분카 방송 근처 조조지의 다실에서 촬영했습니다. 일본풍으로 대접하는 느낌이 나지 않나요? 1부에서는 제가 여러분을 배웅하게 되어 무려 이번에 소바 세트 포함 티켓이 있는데요, 그쪽의 소바 세트 포함 티켓 구매하신 분께는 그 소바 세트를 제가 공연 종료 후에 직접 전달해 드립니다. 이 소바도 공들인 비주얼, 그리고 세트도 전부 공들여서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제2부는 게스트로 타케모토 유이 쨩을 맞이합니다. 유이 쨩 감사합니다. 졸업 후에 이렇게 이벤트에 나와 주는 건 무척 기쁩니다. 유이 쨩과 둘이니까 할 수 있는 것 여러 가지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즐거운 이벤트가 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현재 탑코트 랜드에서 선행 추첨 접수 중입니다. 8월 6일 목요일부터는 일반 선행 추첨도 있습니다.
이번에도 보내드렸습니다만 이제 처음으로 저도 나츠나마라해서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정말 최고로 맛있었습니다. 오늘은 유니폼도 입고 녹음하게 되어서 이 7월에 들어선 여름 기분을 누구보다 빨리 맛보게 되어 최고였습니다. 그러면 다음 주 이 시간에 다시 만나요.
컵라면을....대학떄 처음먹었다고...gizul
언니도 인자강인가봐 몸싸움해도 막상막하랰ㅋㅋ 역시 수상스키 전국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