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프닝
6월 18일은 오니기리의 날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시카와현에서 야요이 시대의 오니기리 화석이 발견된 것에서 유래했다고 하네요. 오니기리는 언제 먹어도 맛있잖아요. 게다가 야요이 시대부터 맛있는 오니기리가 있었다니 조금 놀랍네요. 역시 쌀은 위대합니다. 그런 오니기리, 현장에 아침밥으로 놓여 있거나 해서 갈수록 더 좋아지고 있는데요. 저도 최근 뚝배기에 밥을 지어서 생강을 섞어 밥을 만든 뒤 대략 100그램 정도씩 덜어서 냉동해 두고 있어요. 그리고 경마비트 방송이 있는 날 아침 같은 때 신칸센에서 먹을 수 있도록 미리 만들어 두고 있죠. 그래서 갑작스럽지만 좋아하는 주먹밥 재료 베스트 3를 발표하고 싶습니다.
1위 다시마.…. 아 틀렸다ㅋㅋㅋㅋㅋ 실수했어요. 3위부터 가야지, 잘못했네요. 3위 노자와나. 아 벌써 다들 흥미가 떨어지셨어요. 어차피 1위가 다시마일 텐데 하고 말이죠ㅋㅋㅋ 3위는 노자와나입니다. 별로 눈에 띄지 않는 레어한 녀석이라 발견하면 앗 하고 고르게 되곤 해요. 2위는 구운 오니기리. 구운 오니기리는 딱히 속재료는 없지만, 어릴 적에 친구 할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구운 오니기리를 잊을 수가 없어서요. 여러 가지를 바르고, 아마 절묘한 간장이나 무언가의 밸런스로 그렇게 맛있어졌다고 생각하는데요. 발레 교실의 카나코 쨩 할머니께서 만들어주신 구운 오니기리를 또 먹고 싶다고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짜 이름언급 tmi라서 웃기다) 저희 할머니는 은행 들어간 건강에 아주 좋은 오니기리를 만들어 주시는데ㅋㅋ 그것도 좋아하지만요. 네 카나코 쨩 할머니의 구운 오니기리 그 이후로는 먹지 못해서요. 다시 먹어보고 싶네요.
스포일러가 되어버렸지만 1위 다시마를 좋아합니다. 오니기리가 아니더라도 현장에 자주 나오는 도시락, 일식 도시락, 연어 도시락에 밥 쪽에 다시마가 올려져 있으면 텐션이 올라갑니다. 도시락의 다시마도 맛있고요. 이러니저러니 해도 고르게 될 때는 다시마로 손이 가더라고요. 조금 어려워하는 꼴찌는 풋콩. 가끔 풋콩이랑 멸치 섞여 있는 거 있지 않나요? 몸에 좋다는 건 알지만 굳~이 고르지는 않는달까요. 만약 다른 라인업에 명란젓이 있다면 명란젓을 고를 것 같아요. 가다랑어포 치즈도 좋아합니다. 아 씨 치킨(일본 참치캔 브랜드)은 잘 안골라요. 참치 마요 좋아하긴 하는데, 어렸을 때 어머니께 참치 마요는 살찌니까 안 된다는 말을 자주 들어서 그렇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제가 발레를 하기도 했었고요. 그래서 안 고르려고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별로 안 먹게 된 느낌이에요. 하지만 좋아하긴 해요. 그래서 1위는 다시마였습니다. 특이하고 맛있는 속재료가 있다면 여러분도 꼭 알려주세요.
2 유리카랑 밥 약속 잡은 썰
최근에는 영화 체겜 수어지교가 개봉해서 몇 번인가 무대인사나 이벤트 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와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 녹음을 할 때는 마침 일요일에 오사카에서 무대인사가 있어서 2회 정도 진행했는데, 무척 감사했습니다. 나카무라 유리카 쨩, 이 방송에도 여러 번 출연해 준 나카무라 유리카 쨩과, 그리고 사회는 세이카 씨가 맡아 주셔서 여러 가지 토크를 나누었습니다. 무척 따뜻한 분위기였고, 관객 여러분도 정말 많이 와주셨구나 싶었고, 얼굴도 확실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영화관이라서 가능한 가까운 거리였으니까요. 여러분도 잘 보였고, 많이 호응해 주셨고 굿즈 같은 것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때도 이야기했었는데 유리카 쨩이랑 밥 먹으러 가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분명 이 방송이 나갈 즈음에는 이미 다녀왔을 텐데 일정도 정해졌고요. 그래서 가게를 제가 몇 개 보냈거든요. 한 다섯 군데 정도. 여기 가고 싶은 곳 있어? 하는 식으로 후보를 보내봤는데 한 1주일 정도 유리카 쨩한테 답장이 없는 거예요ㅋㅋ 그래서 매일 확인해 봤어요. 톡 부분을 길게 눌러서 읽었나 안 읽었나. 근데 1주일 동안 읽음 표시가 안 뜨더라고요. 그래도 지금은 사진집 발매라든가 해서 바쁘려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사카 무대인사 당일에 읽음 표시가 떴어요. 거기서 바로 답장이 오진 않았고요. 당일에 만났을 때 가게 정한 거 괜찮아? 이런 이야기를 했더니, '오늘 마침 가게 목록을 보려던 참에 불려가 버려서' 라면서 어쩌지 하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그 이벤트가 끝난 뒤에 제대로 답장도 와서, 여기 가보고 싶다고 알려줘서요. 제가 바로 예약해서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기농 채소를 먹으러 갈 예정이에요. 무척 유기농 채소 가게인데 다른 메뉴도 있어요. 고기도 아마 있을 텐데 아직 가본 적은 없어요. 저도 안 가봤는데 누군가에게 좋다고 추천을 받아서 저장해 둔 가게였거든요. 저도 처음이라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맛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프라이빗 룸 같은 곳도 있어서 그게 기대되네요. 어떤 느낌일지. 그래서 다녀오면 다시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분명 이 방송이 나갈 때쯤, 제가 등단하는 '이츠키의 비밀 이야기'라는 이벤트도 있을 텐데, 그쪽에 와주신 여러분도 감사합니다. 또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3 섭외예능때매 뺑이친 이야기
오늘은 조금 노력했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얼마 전 방송된 TV 도쿄 계열의 점심밥 여행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봐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길을 가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 그분이 앞으로 만들 점심밥을 요리하는 모습을 집 에 따라가서 보여달라고 하는 내용인데요, 이 로케이션 촬영이 정말… 뭐라고 할까..처음 겪는 경험이랄까. 실제로 저는 지바현의 인자이시라는 곳에 가서, 그곳의 휴게소에서 쇼핑하시는 분들께 말을 걸어 도전하는 방식이었는데 음ㅋㅋ..조금 힘들었어요. 즐거웠고 이런 경험 좀처럼 할 수 없으니까 몹시 기합도 들어가 있었는데, 실제로 약속 없이 이야기를 듣거나 하는 게 굉장히 어렵구나 하는 걸 뼈저리게 느낀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거 평소 게닌 분들이 하시면 잘 성사되려나 하고요..저에게 조금 더 친근함이나 말솜씨, 친화력이 있었다면... 하고 생각했어요.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노력했는데, 좀처럼 섭외를 따내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실제로 휴게소에서 쇼핑하시는 분들이나, 텔레비전에 나오고 싶지 않다는 분들도 당연히 많으시고, 조금 다가가면 피해서 가시기도 하고요. 어떤 부부 분들께 다가가서 말을 걸어보면 이야기는 무척 친절하게 해 주세요, 호의로요. 하지만 막상 집으로 간다고 하면 '여기서부터 1시간 넘게 걸려'라든가. 아주 예쁜 사모님께 여쭤보면, 아이를 동반하신 분들은 찬스였던 게 '이 프로그램 보고 있어요. 점심밥 여행 보거든요' 하시는 분도 계셔서 될까 싶었는데, 남편분께 전화하시더니 안 된다고 하셨다든가. 그런 패턴도 있었고요. 또 어떤 노부부께 여쭤봤을 때는, 연세 지긋하신 부부가 함께 쇼핑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져서 이야기를 나눴어요. '점심밥은 그럼 오늘 이 채소를 써서 만드시나요? 보러 가게 해 주세요~'라고 말씀드렸더니, '아니, 요즘은 아침 9시에 먹고 다음 식사가 저녁 6시가 되어버려서 점심은 안 먹어'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좀처럼 상황이 안 맞아서요. 그렇게 열심히 도전해 보는데, 역시 텔레비전 카메라가 있으니까 다들 쓱 다가오지 않으시게끔 멀어지셔서 역시 어렵구나 싶었어요. 점점 마음이 꺾일 것 같아서, 처음엔 엄청 기운 차게 시작했는데 표정에 약간 드러났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다 '마지막 찬스다' 하면서 시간적으로도 2시간 안에 결정을 해야 했기에 어려워서요.(당연 한국도 ㅎㄲㅈㅅ류 프로 섭외 어려운데 일본은 더 하지….ㅠㅠ)
그래서 이동을 하고, 다른 전병 가게 같은 곳에도 가봤어요. 그 전병 가게도 '오늘은 좀 어렵지만, 혹시 예전에 여기서 로케 촬영했던 사람이 있으니 찬스가 있을지도 몰라' 하면서 가게를 소개해 주셨는데, 그곳에 갔더니 마침 그 부동산 가게 주인분도 '지금부터 신칸센 타고 도쿄 쪽으로 가야 돼' 라면서 나가버리시고, 이래저래 아귀가 안 맞았어요. 그분도 '그래도 혹시 모른다'며 소개를 해주셔서 그렇게 돌아다녀 봤는데 무척 어려웠네요. 라멘집 같은 곳도 보여주시는 패턴도 가능하다고 해서 라멘집에 가봐도 '여기는 단골이 많아서 취재 자체를 안 받고 있어' 같은 느낌으로, '아쉽게 됐네요' 하셔서 '그렇군요' 했죠. 그래서 그 바로 옆 소바 가게를 보고 '찬스다!' 했더니 '오늘 휴무일'처럼 딱 휴무일이고. 무언가 좀 스가이 유우카가 가진 운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날은 조금 힘들었습니다. 방송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무척 친절한 카페 사장님이 이야기를 들려주시기도 하고 해서, 어떻게든 분량은 나왔을 거예요.
그리고 원래 사전에 섭외를 해두었던 두 번째 장소는 취재 요청을 이미 해둔 곳이었어요. 그런데 그곳이 또 대단해서요. 인자이시에서 말을 좋아하는 어느 여성분이, 더 많은 사람이 말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말도 있고 카페나 푸드트럭도 있는 멋진 목장을 직접 그 땅에서부터 하나하나 손수 만드신 곳이 있었는데, 거기에 정말 귀여운 흰토끼나 염소도 있었고요.,근데 다들 귀엽고 온순해서 '이 동물들에게 엄청난 애정을 쏟고 계시구나'하고 마음이 정화되는 듯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여성분의 댁에도 방문하게 되어서 대접받은 카레가 정말정말 맛있었어요. 근데 시간이 꽤 지체되어 버려서 어느새 저녁이라 밤늦게 폐를 끼치는 것 같아 서둘러 빠져나왔는데요, 너무 맛있어서 싹싹 긁어서 다 먹어버렸어요. 아예 물이 들어가지 않은 무수분 카레였거든요. 당근이나 사과 같은 게 듬뿍 들어있어서, 마침 제가 냄비를 하나 갖고 싶다고 생각하던 참이라 이런 맛있는 카레를 만들 수 있다면 요리에 도전해 보고 싶어졌어요. 냄비를 사는 것부터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아직 점심밥 여행을 보지 않으신 분들, 아마 스트리밍이나 다시 보기로도 보실 수 있을 테니 저의 노력을 꼭 시청해 주세요. 너무 혼자 떠들어서 오늘 사연 소개는 양해 부탁드려요. 다음에 꼭 잔뜩 읽게 해 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4 안주 만들기
지난번에는 노른자가 스며드는 섞기만 하면 되는 고등어 캔 육회를 만들었어요. 조금 부서져 버리긴 했지만ㅋㅋ 참깨와 쪽파로 가리는 테크닉을 선보였었죠. 그래도 맛있었어요. 정말로요. 맛은 좋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만들 안주는 '전자레인지에 땡~ 싸지 않는 샤오롱바오'입니다. 에코 효과인 줄 알았네요. ㅋㅋㅋ다시 한번 가도 될까요? 전자레인지에 땡. 싸지 않는 샤오롱바오. 감사합니다. 그러면 수중에 있는 레시피를 참고해서 만들어 볼게요. 샤오롱바오 엄청 좋아해서 기쁘네요. 근데 만들어본 적은 없어서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돼지 다짐육, 대파, 부추, 만두피, 참기름. 이렇게 있고, 처음엔 대파와 부추를 다지라고 되어 있는데요, 다져져 있어요. 여기에 이미 썰어둔 것이 있으니까요. 이어서 다짐육, 대파, 부추를 양념장과 섞는다. 이 굴소스 양념장을 먼저 만들어 볼게요. 굴소스 1작은술, 15cc네요. 이어서 생강 튜브 1작은술. 살짝. 이 계량스푼도 요리 교실에서 위로 볼록하게 올라올 정도가 작은술 하나 양이라고, 깎아서 덜면 너무 적어진다고 배웠으니까 약간 넉넉하게 넣겠습니다. 다음으로 요리용 술 1큰술. 아 조금…아니 많이 흘러버렸다. 꽤 흘려버렸네. 괜찮아요~ 치킨스톡 약간. 많이 좀 지저분해졌는데ㅋㅋㅋㅋ치킨스톡부터 넣을 걸 그랬다. 그리고 물 70ml네요. 이렇게 조미료를 넣는 과정이 즐겁네요. (다 흘려놓고)
이걸 잘 섞어줍니다. 이대로 섞으면 될까요?..다짐육도 일단 이거 넣는 편이 좋겠죠. 괜찮지 않을까요.. 다짐육을 투입합니다. 맛있겠다. 잘 섞어줍니다. 고무장갑을 꼈으니까 섞어버려도 된다는 뜻이죠? 우와~맛있겠다. 벌써부터. 어느 정도 치대면 좋을까요? 너무 치대지 않는 편이 좋나 벌써 괜찮은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요. 이어서, 내열 용기 안쪽에 참기름을 바르고 물에 적신 만두피를 깐 뒤 이 고기 반죽을 흘려 넣고, 위에서도 물에 적신 만두피로 뚜껑을 덮는대요. 참기름… 딱히 적혀 있진 않지만 어느 정도일까. 바르라니까 쓱 펴바르는 느낌인가요. 그림을 그리고 이렇게 숟가락으로 펼쳐 발라두죠. 그리고 물에 적신 만두피를 깔라고 적혀 있으니까, 만두피를 물에 적셔서 2장 정도 갈 수 있겠네요. 만두를 싸지 않는다는 게 편해서 좋네요. 이렇게 깔기만 하면 되니까. 4장 되나요? 일단 바닥이 안 보이게끔 깔고 이걸 부어서 위에 올려버린다는 거잖아요. 이 반죽을 전부 넣어버립니다~ 이건 원형을 유지하지 않는 샤오롱바오가 되려나. 그 주머니 모양이 아니니까요. 완성작이 상상이 안 되네요. 뭔가 참신한 요리네요. 약간 그라탕 같은 느낌으로 보이기 시작했어요. 근데 맛있을 것 같아요. 만두피로 위를 커버합니다. 이걸로 된 거 아니겠어요. 이 발뮤다 전자레인지로 데워버립니다. 600와트 전자레인지에서 2분 돌리고, 3, 4번 돌리나. 그렇게 해서 완성되었습니다~ 맛있겠다. 향이 완전 샤오롱바오인데 겉모습은 샤오롱바오가 아니라서 조금 신기한 기분이에요. 꼭 여러분 SNS에서 사진을 확인해 주세요. 확실히 처음이네요. 따뜻한 음식. 이 코너가 되고 나서 전자레인지를 쓰는 패턴도 처음이지 않나요.
여러분 함께 먹읍시다. 잘먹겠습니다. 맛있겠다. 제대로 잘 익었어요. 다행이다. 만두피도 제대로 먹고 싶으니까 같이 먹어보겠습니다. (뜨거웠나봄)ㅋㅋㅋㅋ 식힐 걸 그랬네요ㅋㅋ 근데 맛있어요. 엄청 맛있습니다. 그 고기 육즙이 확 배어 나와서 수프처럼 같이 먹을 수 있어요. 자 산나마 마시겠습니다. 아 어울려요. 안 어울릴 수가 없는 조합이네요. 최고의 안주입니다. 이거이거 푹 빠지겠어요. 어떤 맛이냐면 그냥 딱 맛은 완전히 샤오롱바오인데요. 음 맛있어. 이 소스도 또 맛있네요. 소스 레시피도 아주 딱 좋아요. 생강 맛이 제대로 나서 그럴지도. 생강 튜브가 들어가서 깊은 생강 향이 느껴지고, 거기에 부추랑 대파가 정말 잘 어울리네요.,이런 걸 전자레인지로 뚝딱 만들 수 있다니. 샤오롱바오같은건 역시 전용 조리기구인 찜기 같은 게 없으면 못 만드는 거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전자레인지만으로도 만들 수 있고 만드는 과정도 즐거웠고, 무엇보다 맛있어요. 여러분 꼭 해보세요. 왜냐하면 재료도 다섯 개잖아요. 참기름 정도 더해서 다섯개면 끝이니까요. 엄청 간단. 역시 따뜻한 음식은 좋네요. 근데 정말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가게에서 파는 맛이에요. 이 국물이 또 기가 막혀요. 육즙이 듬뿍 나와서 맛있어요. 꼭 여러분 해보시길 바라요. 최고~
공지는 스이다카 최종화. 이 드라마의 감상평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렇게 이번에도 방송을 보내드렸습니다만 방금 전 그 샤오롱바오 정말 맛있었어요. 싸지 않는 샤오롱바오.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까 다시 자신감이 생기네요. 가족분들에게 만들어 드려도 분명 기뻐하실 거라고 생각하고, 분명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좋아할 맛이라고 생각해요.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산나마와의 궁합도 최고입니다. 그러면 다음 주 이 시간에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