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60362591227285718
스가이 씨가 후유, 오타 감독이 이츠키 인형을 들고 등장.
스가이 씨 "유리카 짱이 없어서 인형 들고 왔어요~"
· 주변 반응
스가이 씨 "해시태그 감상을 보거나 현장에서도 말씀해 주세요. 개운! 뭐든지 감정단의 후쿠자와 아키라 씨가 '드라마 안 봤어도 보러 가도 괜찮을까요?'라고 물어봐 주셔서, 처음 보시는 분도 괜찮다고 전했어요."
오타 감독 "「수요일, 제 남편에게 안겨주세요」의 여성 감독 하타나카 미유키 씨도 보러 갔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벽을 고치는 장면이 좋았다고. 상자 안에 뭐가 들었냐고 물어보셨는데, 한 번 더 보고 직접 생각해 주세요라고 했어요."
스가이 씨 "친절하게 신경 써주시는 분이 봐주셔서 기뻐요."
오타 감독 "시나가와에 가족 4명이 보러 왔어요. 6살 아이와 0살 아이가 있었는데, 0살 아이가 울어서 안고 밖에 나갔다 오기도 하고. 6살 아이는 잘 이해하지 못해서 어느 쪽이 더 강하냐고 물었어요. 이츠키가 키가 크니까 싸움은 더 셀 것 같은데, 후유가 말은 더 잘할 것 같다고 했어요."
오타 감독 "6살 아이 이름이 하루카인데요, 요코하마 국제 영화제 때 스가이 씨께 인사를 드렸을 때, 하루카 군이라고 부를 줄 알았는데 하루카~라고 그냥 이름으로 불러줘서 기뻤어요."
스가이 씨 "너무 스스럼없이 굴었던 건 아닐까요?"
오타 감독 "스가이 씨가 이름을 그냥 부르는 이미지가 없었는데 오히려 기뻤어요."
오타 감독 "시나가와에서 말을 걸어온 분이 있었는데, 한국에서 온 여자 두 명이서 여행 중에 보러 왔다고 해서 기뻤어요. 자막이 없는 게 미안할 정도였어요."
다른 후기에선 어제 마구간 가서 촬영했는데 그때 스태프도 영화 봤다했다는데 ㅅㅂㅋㅋ
나카무라 유리카 씨가 없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이야기.
스가이 씨 "완성 보고 이벤트 때 스티치 성대모사 이야기를 했더니,푸하라지 스태프분이 그 무리한 요구는 좀 불쌍했다고 하더라고요. 말하지 말았어야 했나? 이제 유리카 짱 이야기는 다 털어놓은 것 같아요."
오타 감독 "「아이를 낳지 않는 여자는 안 되나요?」의 아키모토 마나츠 씨가 리더 토크에서 '저는 속이 검지만, 윳카는 이렇게 순수한 사람이 아이돌이 돼도 되는 건가 싶었어요'라고 말씀하셨어요."
스가이 씨 "아키모토 씨가 속이 검다는 느낌은 안 받았는데요."
Aishiteru
스가이 씨: “귀에 계속 남아 있어요. 일상 속 문득문득 떠오르거든요. 유리카짱의 목소리가 스며들어 있어요. 언제나 마음속에 유리카짱이 있어요.”
스가이 씨: “유리카짱이랑 노래방이 있는 가게에 같이 간 적도 있어요. 엄청 많이 불러줬고, 저는 술 마시면서 그걸 듣고 있었어요. 제목은 기억 안 나는데 여성 보컬의 잔잔한 러브송이었어요. 저는 뭐 하나 불러보라고 하면 <사이마조>를 불러요. 그것밖에 없어요. 그걸로 그 자리는 어떻게든 넘길 수 있어요. <소노히마데>는 부끄러웠어요. 솔로 파트도 있었는데 너무 열심히 해서 놀림받기도 했고요.”
오타 감독: “아이돌 시절 영상 보면 ‘간다~!’ 같은 것도 외치셨잖아요.”
스가이 씨: “캡틴이었으니까 열심히 했어요.”
귀에 계속 남아 있어요. 일상 속 문득문득 떠오르거든요. 유리카짱의 목소리가 스며들어 있어요. 언제나 마음속에 유리카짱이 있어요.
이게 뭐죠 또 이상한 멘트 한번씩 치네 국적 이탈리아로 바꿔라
이거랑 초딩때 선생님이 귀엽다니까 다들 그렇게 말한다고 해서 엄마를 부끄럽게 한게 존나 웃김 ㅋㅋ귀신한테 돌던진거부터가 보통잼민이 아님
https://x.com/i/status/2060360537515663595
미나상 후기
이츠키가 아니라 유리카 비밀 이야기잖아
역시 넘버원 유루나는 다르다
ㅅㅂ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