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인사에서
가을씨 본체: 두 분은 정말 절묘한 호흡을 갖고 계시더라고요. 그 점이 인상 깊었어요.
유리카: 아마 지금까지 함께 쌓아온 호흡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윳카: 우리의 그 마음이 통하는 듯한 호흡을 제3자의 객관적인 시선으로 봐줬다니, 너무 기뻐요~
가을씨 본체: 저는 진심으로 그렇게 느꼈어요.
유리카: .....저 부끄러워졌어요.
팜플렛에서
LOVE와 Aishiteru를 들은 감상에 대해
윳카: LOVE를 처음 들었을 때, 이게 이츠키에게 쓴 곡이라는 걸 의식하니까 정말 기뻤어요. 이번 Aishiteru 가사도 정말 직구적이고, 아주 멋진 곡인데, 살짝 부끄럽기도 해요.
유리카: 부끄러웠어요?
윳카: 스가이 안의 이츠키가, 부끄럽다고 느꼈어요.
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