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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260507 간바리키~ 어른이구나 느낄때, 관엽식물 구매한 것, 다마고치 키우고 동료도 만난 썰, 어른이 되면서 극복한 음식, 안주요리 코너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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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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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닝
5월에 접어들고 이제 곧 어머니의 날이네요.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다시 한번 건배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꽃집에 가면 카네이션이 늘어난 걸 보며, '벌써 어머니의 날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런 축하할 일들을 잘 챙기고 무사히 축하할 수 있게 되면, 왠지 어른이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죠. 최근에 저도 스스로 '이제 나도 어른이구나'라고 느꼈던 순간이 있었는데요. 비행기, 예를 들어 JAL 타면 내릴 때 영상이 나오잖아요. 다라라라라라라~ 하는 곡에 맞춰서 나오는 거 아시나요? 내릴 때 그 영상을 보면 전통문화나 아름다운 경치 거장의 장인 정신 같은 느낌으로 예쁘게 편집된 영상이 흘러나오거든요. 그런 걸 보면서 제가 감동하게 되어서 와 일본 멋지네~ 영상 대단하다라고 생각하게 됐어요. 그런 사소한 것들에 감동하게 되면 저도 어른이 된 건가 싶습니다. 이상한가요? 어떨까요. 여러분은 스스로 '어른이 되었구나'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있으신가요? 어릴 때는 그런 아름다운 풍경과 전통이나 혹은 그릇 같은 것들의 진정한 가치를 잘 깨닫지 못했거든요. 그냥 스쳐 지나가 버렸달까요. 그래서 그런 것들 하나하나에 감동하는 마음을 소중히 여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걸까요…(근데 윳카는 몇년전부터 이래서 전생에 오키타소지라고 놀림받았…)
 
2 최근 근황
최근에 제가 새롭게 만나게 된 것이 있는데요. 관엽식물입니다. 올해 들어 제 방에 두려고 테이블야자 같은 식물을 두어 개 샀었거든요. 그런데 드라마 촬영으로 바빠서 그랬는지 날이 너무 추워서 그랬는지 금방 시들어버렸어요. 정말 쇼크였고 물을 너무 많이 주지 않으려고 여러 가지로 신경 썼는데도 눈에 띄게 시들어가서 씁쓸했습니다. 그러던 중 새로운 촬영 현장에 예쁜 관엽식물들이 멋지게 진열되어 있는 구역을 발견했어요. 거기서 스태프분들이나 여러 사람들과 함께 구매를 했습니다. 제가 새롭게 만난 아이들은 벤가렌시스(벵갈고무나무)와 산세베리아입니다. 벤가렌시스는 저는 잘 몰랐던 식물인데 정말 귀여운 나무예요. 줄기가 빙글빙글 원형으로 꼬여 있고 잎도 둥글고 커서 꽤 멋진 분위기가 풍기는 귀여운 식물입니다. 제가 그 나무로 결정한 이유도 꽃말이 멋져서였어요. '영원한 행복'이나 '소망을 이루어주는 나무'라고 불린다고 해서, '와~ 이 나무의 기운을 받아야겠다' 싶어 멋진 인연이라고 생각하며 샀습니다. 마침 딱 좋은 약간 작은 사이즈도 있어서 좋다고 생각해서 샀어요. 산세베리아도 정말 귀여운 별 같은 모양을 한 식물인데, 음이온이 나온다나 찾아보니 액막이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현관에 두면 좋겠다 싶어 샀습니다. 정말 귀엽고 원래 집에 있던 에버프레시도 함께 잘 지내고 있습니다. 초록빛 식물들에 둘러싸여 지내는 게 아주 기분 좋은 요즘입니다. 아주 소중하게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물을 너무 많이 주는 건 주의해야겠죠.
 
3 다마고치 썰
여기서 공유하고 싶은 것은 예전 방송에서 말씀드렸던 라디오 디렉터님께 받은 다마고치입니다. 에에~ 뭔가 변했어요. 앗 잠깐만요. '소원을 빈다'는 버튼이 갑자기 나왔어요. 이거 본 적 있으신가요? 이 화면. 아 할래. 뭘까요 이거. 지금까지 본 적... 2주 동안 키웠는데 이런 화면은 처음 봅니다. 별똥별이 나왔어요. 엥 뭐였지? 깜짝 놀랐네. 다시 평범한 화면으로 돌아왔어요. 소원만 빌고 원래 화면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니 글쎄 제가 이 다마고치를 스카이 버전으로 고른 이유가 유니콘을 닮은 아야콘치라는 캐릭터를 만나고 싶어서 디렉터님께 부탁해서 사 주신 건데요. 무려 단 한 번 만에 이 캐릭터가 나왔어요. 대단하지 않나요? 아야콘치는 유니콘의 뿔이 나 있고 하얗고 복슬복슬한 몸에 귀가 핑크, 하늘색, 노란색, 하얀색으로 제가 좋아하는 색으로만 구성된 다마고치예요. 
 
정말 귀엽고 이 형태도 너무 좋은데 처음에 완전히 길들여졌어요. 밥도 배고프면 바로 주려고 하고, 최대한 신경을 쓰면서 기분을 맞춰가며 키웠거든요. 지금 이 아이가 하늘의 구름 위에서 지내고 있는데, 아야콘치가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놀이기구를 놓아두다가 목마를 발견했어요. 그래서 목마를 사서 그 목마 위에 아야콘치를 태워서 말 위에 말이 타 있는 상태로 만들고ㅋㅋㅋ 그걸 바라보며 즐기는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공 같은 거 두고 둥근 것에 타고 놀기도 하고 그래요. 이 아야콘치가 지금 13살이 되어서 새로운 알을 얻어야 다음 레벨로 넘어갈 수 있는 것 같아요. 그건 저도 잘 모르겠지만 오늘 배운 게 있어서 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아이와 헤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면 너무 슬퍼서 좀처럼 다음으로 넘어가질 못하고 있었거든요. 소중하게 아야콘치를 이 아하 별 안에서 키워보고 싶습니다. 처음에 설정할 때 조금 어려워서 이름이 아하가 되어버린 건 좀 웃기지만 그 아하 별 안에서 아야콘치를 아주 예뻐해 주고 있습니다.
 
다마고치에 관한 메일도 도착한 것 같아서 읽어보겠습니다.
“윳카 안녕하세요. 그 후 다마고치는 하고 있나요? 아야콘치는 나왔나요? 윳카니까 아마 이제 안 하고 있으려나. 와 단승 1.5배~(확실하다는 경마 용어 ㅅㅂㅋㅋ캐해가 ㅋㅋㅋ)”
 
→ 라는 메일이 왔습니다만 틀렸어요 ㅋㅋㅋ 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소중하게 키우고 있다구요. 게다가 단승 1.5배라니 짓궂으시네요. 제가 육아 포기할 거라고 생각했나요? 아주 굳건한 레이스가 되어 있네요. G1의 르메르 기수 같은 단단함인데. 하지만 틀렸습니다. 저는 제대로 소중히 키우고 있어요. 그러니 앞으로도 계속 애정을 쏟고 싶습니다.
그래도 주변에 다마고치를 하는 분이 역시 이 나이가 되면 잘 없지만 다마고치 동지를 한 명 찾았습니다. 아나운서 이치키 레나 쨩이랑 얼마 전에 오랜만에 밥을 먹으러 갔어요. 그랬더니 '나도 다마고치 있어'라고 하는 거예요. 이 최신 버전이 나왔을 때 구하기 힘들었는데, 밑져야 본전으로 추첨에 응모했더니 당첨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만날 때는 서로 다마고치를 가져와서 통신하자고 약속했습니다. 다음엔 또 어떤 캐릭터를 만날 수 있을지 두근두근하네요.”
 
4 청취자 메시지
“윳카쨩 안녕하세요. 저는 말차 음료나 말차 맛 음식을 잘 못 먹어서 피해왔었는데, 문득 TV에 나온 말차 라떼가 맛있어 보여서 시험 삼아 마셔봤더니 거부감 없이 맛있었습니다. 윳카쨩은 어른이 되면서 어느새 극복한 것이 있나요?”
 
→ 말차 맛있죠. 저 말차 아주 좋아해요. 그래도 멋지게 극복하셨네요. 저는 다도도 했었어서 말차가 참 맛있다고 생각해요. 게다가 카페인도 들어있어서 잠을 깨는 데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침에 말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고 해요. 커피를 잘 못 드시는 분이 계시면 말차로 바꿔보는 것도 괜찮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싫어하는 음식이 없어서…… 딱히 없어요. 극복한 것이라. 아~ 유일하게 고수는 처음 먹었을 때 깜짝 놀랐습니다. '이게 맛있는 건가?' 싶었어요. (ㅋㅋ그저 비누맛 ㅠ)
베트남 요리나 태국 요리를 좋아해서 먹으러 갔을 때 어머니가 고수를 맛있다 하면서 드시는 걸 보고 저도 덩달아 맛있게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맛있게 먹는 사람과 함께 먹으면 잘 극복할 수 있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지금은 고수를 베란다에서 키울 정도로 좋아합니다. 어머니가 키우고 계시지만요. 그 정도로 저희 집에서는 아주 좋아합니다. 
 
그리고 아직 유일하게 극복하지 못한 게 사실 하나 더 있는데 바로 메론맛이에요. 메론 자체는 아주 좋아해요. 과일 메론은 정말 좋아하는데, 인공적인 메론맛이 되면 별로 진하지 않은 멜론맛 아이스크림 같은 건 유일하게 선호하지 않습니다. 어릴 때 자주 가던 고깃집에서 디저트로 항상 나왔는데 그 메론 아이스크림만은 아버지께 드리곤 했어요. 메론 소다는 색소가 들어있어서 많이 마시면 안 된다는 말을 들어서 별로 마셔본 적이 없었어요. 하지만 커서 몰래 마셔본 적이 있는데 꽤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오~ 맛있잖아.' 하고 느꼈죠. 게다가 크림소다 같은 것도요. 그 위에 아이스크림 올라간 걸 정말 좋아해서 가끔 몰래 마시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서툰 것 극복하기 파이팅해 보세요.
 
5 안주요리 코너
드디어 왔네요. 배고팠는데 신나네요. 저번에는 면쯔유가 기분 좋게 스며드는 아보카도 참치무침을 만들었죠. 이것도 정말 맛있었어요. 집에서 실제로 어머니가 요리해서 내어주셨습니다. 직접 한 게 아니잖아! 느낌이겠지만 혼자서 중독성 있는 오이무침을 만들어보기도 했어요. 그러니 제대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만들 안주는 '촉촉한 노른자가 스며드는, 섞기만 하면 끝! 고등어 통조림 육회'입니다. 뭔가 조금 난이도가 높아 보이지 않나요? 이름만 들어선 할 수 있을까 싶은데… 바로 수중에 있는 레시피를 참고해서 만들어보겠습니다.
 
재료는 고등어 통조림, 설탕, 간장, 참기름, 마늘, 고추장, 흰 통깨, 계란 노른자입니다. 바로 열심히 만들어볼게요. 왠지 이 사진 맛있어 보여. 정말 가게에서 나올 법한 훌륭한 안주네요. 그럼 손을 좀 잘 닦고 오겠습니다. 뭐부터 해야 할까요? 먼저 볼에 고등어 통조림을 넣고 으깹니다. 물을 빼야 하는군요. (중략) 이 약간 뼈가 남아있는 느낌이 맛있죠. 통조림 뼈가 조금 부드러워져서 스르륵 부서지는 느낌을 전 좋아해요. 어느 정도나 으깨야 할까 사진을 보면... 저번에 아보카도 때 너무 많이 섞어버린 사건이 있었는데 이번엔 제대로 사진을 참고하기로 했습니다. 저번의 반성을 살려서요. 비주얼도 중요하니까요. (중략) 다음은 양념인데요, 설탕과 간장, 참기름, 마늘, 고추장을 넣고 잘 섞습니다. 작은술은 5 맞나요?…저번에도 확인한거같은데.. 맞네요 5cc 맞아요. 이게 헷갈렸어요. 아아 깜빡했다 처음엔 간장이 아니고 설탕 작은술이죠? 아 위험했다 넣기 전이라 다행이네요 눈이 좀 침침해졌네요
 
설탕 1작은술…저 이거 깔끔하게 잘하지 않나요? 숟가락질하는 법도 요리 교실에서 배웠거든요. (중략) 고추장 작은술… 아 여기 대문짝만하게 1큰술이라고 적혀있네요. 이거 1큰술 맞죠? 맞아요? 이렇게 많이 넣어도 되나? 조금 불안하니까 느낌상 약간 적게 넣을게요. 와 빨개. 그리고 잘 섞어서 그릇에 담은 후 노른자를 올립니다. 그리고 흰 통깨를 올리면 완성. 과정 자체는 3단계라 금방 끝날 것 같은데 이 섞는 작업이 의외로 시간이 걸려요. 잘 으깨지 않으면 이 사진 같은 느낌이 안나니까요. 근데 사진이랑 색이 다른데 사진보다 조금 더 붉지 않나요? 괜찮은 건가요? 어느정도로 하면될까요? 간쨩상 오케이 사인이 떨어지면 그만할게요. 이정도면 색깔이 비슷한거같기도 하고. 섞으니까 낫네요. 좀만 더 물을 빼도 좋았을 텐데 하는 소리가 나고 있습니다만 ㅋㅋ 뭐 완벽합니다.
 
노른자를 잘 올릴 수 있게 오목하게 홈을 만들어 봅니다. 플레이팅이 중요하니까~ (중략) 이제 중요한 건 계란 노른자를 올릴 구멍, 함정 같은 걸 잘 만드는 거네요. (중략) 오 조금 깨진 것 같아요.. 한번 더 해도 되나요? (안됨) 그냥 진행하겠습니다 아 쇼크. 깨져버렸어요. 계란 껍데기에 부딪혀서 터졌어요. 함정에서 화산 폭발한 것처럼 되어버렸어요. ㅋㅋㅋㅋㅋ 비주얼 쇼크. 역시 저는 한 번에 완벽하게 안 되나 봐요. 몇 번 연습을 거쳐야 완성이 되려나 하면서 조금 생각에 잠겼지만. 이 흰 통깨를 뿌리겠습니다. 앗 너무 많이 뿌렸다;; (엉망진창 ㅋㅋㅋㅋㅋ) 너무 많이 뿌려버렸지만 완성했습니다.
 
짜잔~ 촉촉한 노른자가 스며드는, 섞기만 하면 끝. 고등어 통조림 육회! 무엇보다 맛이 중요하니까요. 이걸 좀 예쁘게 완성하고 싶었지만. 일단 사진 찍어둘게요. 이 실패작도 ㅋㅋ 그래도 정말 좋은 냄새가 나고 있어요. 느낌 좋네요. 단지 노른자가 주르륵 퍼져버린 것뿐. 깨가 좀 많나요? 손가락으로 솔솔솔 뿌렸으면 더 좋았을지도. 봉지째로 탈탈 털어서 많아지긴 했는데.(누가 깨를 봉지째로 털어요 ㅋㅋ) 노른자가 무너진 걸 좀 감추려고 했던 무의식이 작용했을지도 몰라요. 깨로 완전히 뒤덮어버렸네요. 그런 심리가 작용해버렸습니다만 맛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먹어보겠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과연 맛있을 것인가. 근데 계란 색깔은 좋네요. 아주 진하고. 
 
맛있네. 최고의 안주에요. 육회를 이렇게 간단히 만들 수 있구나. 통조림이라 간단했고 맛도 확실히 맛있어요. 계란이 들어가서 부드러워져 먹기 편해요. 건강에도 좋을 것 같고. 하지만 딱 안주! 라는 느낌. 맛이 좀 강했어요. 역시 고추장을 줄이길 잘했을지도 모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슴슴해도 괜찮을까 싶은데 안주라고 생각하면 딱 좋을지도 몰라요. 이건 집에서도 할 수 있겠다.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할 수 있으니까 여러분도 꼭 해보세요. 저도 할 거예요. 채소 위에 올려도 훌륭할 것 같아요. 채소랑 같이 먹어도 좋을 것 같고. 양배추나 양상추, 사진에 있는 시소 같은 푸른 잎을 올려도 맛있겠네요. 여러분도 꼭 해보세요. 아 궁합 최고입니다.
 
공지는 스이다카 
전개가 꽤 많이 진행되었을 거라 생각하는데요 저로서는 4화 정도를 봤을 때 스스로도 웃음이 날 정도로 전개가 놀랍달까 흥미진진해서. 여러분도 좋아하는 장면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점점 카미스씨나 레이씨의 정체가 밝혀지는 게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이네요. 5월 15일에는 체이서 게임W 수어지교 영화가 개봉합니다. 이야~ 조금 두근두근하네요. 여러 가지 이벤트도 성원 감사합니다. 부디 기대해 주세요. 이번 주도 보내드렸습니다만 아주 맛있는 안주가 완성되어서 뿌듯합니다. 계란이 터져버린게 걸리지만 한 번 더 집에서 완벽하게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또 맛있는 레시피 기다리고 있으니까 잘 부탁드립니다. 그럼 다음 주 이 시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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