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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260409 간바리키~ 새학기 친구썰, (장비빨로) 계란말이 성공한 썰, 크랭크업하고 호쿠렌 선물로 자축한 썰, 꽃놀이 간 썰, 아보카드 참치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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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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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닝
오늘이 4월 9일인데 여러분 새 학기 좋은 시작 하셨나요? 그나저나 저는 오늘 정말 배가 너무 고파서 이 라디오 녹음 시작하기 조금 전부터 꼬르륵꼬르륵 배가 울리고 있습니다ㅋㅋ 같은 부스에 있는 간짱씨에게 들려버려서 무척 부끄럽네요. 마지막으로 먹은 게 오늘 문화방송에 라디오 하러 오기 전에 다시마 사탕? 그리고 아침엔 두유 수프를 먹었어요. 점심엔 제철 채소 스무디 같은 것도 마셨고 또 아침에 뭘 먹었더라. 아무튼 제대로 밥을 챙겨 먹고 왔을 텐데도 꼬르륵 소리가 나네요. 아 계란말이를 만들었어요. 맞아요. 그렇게 영양도 잘 챙겼는데 벌써 배가 고파졌어요. 그래도 오늘 이 뒤에 좋은 코너가 있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침 잘 됐죠. 배가 고프던 참이니까요. 또 지난주에 들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4월 2일에 이리야마 노리코 씨가 게스트로 와주셨죠. 드라마 스이다카도 막 시작했고요. 지금쯤 2화가 방송되었을 즈음이려나요. 어떠신가요? 즐겁게 봐주셨다면 기쁘겠습니다.
 
새 생활에 관한 이야기인데 저에게도 새 출발에 대한 추억이 있어요. 제가 대학교에 입학했을 때 아직 이 일을 시작하기 전이었는데, 대학교 1학년 입학식 때 옆자리에 앉았던 친구와 지금도 사이가 좋거든요. 그래서 새로운 환경에 긴장하고 계신 분들도 있으실 텐데 의외로 그런 인연이 계속 이어지기도 하니까 꼭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입학식 때 같이 있었던 친구랑 그 후의 영어 클래스도 같았어요. 거기서 인연이 이어졌달까 도시락도 같이 먹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거기서부터 관계의 폭이 넓어졌던 것 같아요. 그 후로도 지금은 그 친구도 일을 열심히 하고 있고 댄스 관련 일을 하고 있어서 1년에 두 번 정도 만나긴 하지만 일정을 맞춰서 만나 근황을 전하곤 합니다. 코로나 시기에는 리모트 술자리 같은 것도 했었네요. 각자의 집에서 화상으로 건배하고 그런 추억도 있습니다. 그래서 친구를 소중히 여겨나가고 싶고 여러분에게도 멋진 만남이 있을 거라고 믿으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맥주광고 생략) 역시 따르는 실력이 늘었어요. 야호~ 리뉴얼하고 나서 잔에 따르는 타입으로 바뀌어서 실력이 늘었나봐요. 나중에 또 건배할 기회가 있을 때 도움이 되니까요. 따를게요~ 하면서 능숙하게 해내면 다들 조금 기뻐해 주지 않을까요?
 
2 조금 노력했던 일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계란말이를 만들 수 있게 된 거예요. '이제야 만들 수 있게 된 거냐'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ㅋㅋ 예전엔 마이 프라이팬밖에 없어서 좀처럼 예쁘게 안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그 후에 네모난 프라이팬을 샀거든요. 그걸로 만들어봤더니 꽤 잘 되더라고요. 게다가 매니저님이 계란말이 베이스를 주셨어요. 그 계란말이 베이스는 조미료를 볼에 넣고 원래 굳어있는 그 베이스에 물을 넣은 다음 계란 3개를 넣고 섞기만 하면 완성되는 거였어요. 그래서 오늘 만들어봤더니 정말 푹신푹신한, 완전 파는 것 같은 퀄리티가 나왔어요. 제 입으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모양도 처음으로 예쁘게 나왔고 푹신푹신하고 단면도 느낌이 좋아서 '이거 좋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목표는 그 계란말이 베이스 없이도 제대로 예쁘게 만들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아 ㅋㅋ 찐으로 만들수있게 된건줄 알았는데 핫케잌 키트 같은거 쓴거임 ㅠ)
 
백다시를 넣으면 될까요? 저도 그건 사두었으니 한번 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거 좋아해서 설탕을 더 넣어도 괜찮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얼마 전에 올해 들어 처음으로 오랜만에 요리 교실에 갈 수 있어서 칭자오로스(고추잡채임) 만들었어요. 그것도 정말 맛있었어요. 예전에 갔을 때보다 집에서 꽤 제대로 요리를 하게 돼서 선생님께 칭찬받았어요. 여고생 분은 안 계셨네요. 그래도 여자분들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열심히 섞고 하면서 맛있게 완성됐어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잘 완성되었기 때문에 요리 교실에서 만드는 걸로 끝내지 않고 집에서도 제대로 실천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계속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3 나누고 싶은 이야기
며칠 전에 지금 방송 중인 드라마 스이다카가 크랭크업을 했어요. 그때 어머니가 정말 맛있는 털게 요리를 해주셨어요. 왜냐면 제가 호쿠렌 CM에 출연하게 되었는데 촬영이 있거나 할 때마다 호쿠렌사 측에서 카탈로그 기프트를 주셨거든요. 그 카탈로그 기프트가 정말 멋진데 회사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어요. 거기 있는 카탈로그 기프트 음식들이 매번 너무 맛있어요. 그래서 저는 얼마 전 촬영 때(CM 또 찍나보다 ㅇㅇ) 어머니께 '이 중에서 먹고 싶은 거 골라서 주문해' 같은 느낌으로 선물했더니, 털게를 주문해 주셨어요. 그게 도착했는데 제가 크랭크업할 때까지 기다려 주셨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수고했다는 의미로 같이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지금 시기에 게가 맛있으니까요. 그렇게 맛있는 털게를 먹고 건배도 하고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 카탈로그 기프트가 너무 멋져서 1월 정월에 할머니 생신 때도 할머니께 선물해 드렸어요. 그랬더니 얼마 전에 '맛있는 고기 잘 받았습니다' 하고 사진을 보내주셨어요. 홋카이도의 맛있는 고기로 할아버지 할머니가 '건배했어~' 하는 사진이 와서 그것도 참 기뻤어요. 지금 배가 너무 고파서 무척 먹고 싶은데 저도 지금까지 그 호쿠렌 카탈로그 기프트로 후라노 멜론도 먹어보고, 함박스테이크도 받았는데 그것도 정말 맛있었어요. 냉동인데 프라이팬에 그냥 굽기만 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아 그건 감동이었죠. 가리비라든가 여러 가지 고를 수 있으니 여러분도 기회 되시면 꼭 드셔보세요. 선물용으로도 쓸 수 있어서 저는 꽤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추천해요. 꼭 맛있는 거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회사돈 알차게도 쓰는 여성..)
 
4 청취자 사연
“항상 가족들과 함께 듣고 있습니다. 매년 벚꽃 피는 계절에는 가족들과 꽃놀이를 갑니다. 산나마로 건배하면서 푸하~ 하고 싶네요. 윳카가 추천하는 산나마와 잘 어울리는 꽃놀이 요리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 좋네요. 꽃놀이 저도 최근엔 거의 못 한 것 같아요. 길을 지나갈 때 벚꽃 예쁘다~ 하고 생각하는 건 있지만, 돗자리 깔고 본격적으로 꽃놀이를 하는 건 드물어진 것 같아요. 그래도 어릴 때는 가족들이랑 자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꽃놀이라고 하면 이치가야라든가 치도리가후치 같은 곳 예쁘잖아요. 그런 곳에 보러 가거나 공원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던 추억이 있네요. 그리고 제가 요즘 꽃놀이 가면 먹고 싶다고 생각한 건 삼색 경단이에요. 무조건 산나마랑 잘 어울릴 거예요. 제가 센타로라는 화과자점(교토에서 1886년 만들어진 유명한 과자점)을 좋아하는데, 얼마 전에 거길 지나가다가 '우와 진짜 맛있어 보이는 삼색 경단이 있네!' 하고 먹고 싶었어요. 하지만 그 시기엔 약간 다이어트 중이기도 해서 못 먹었는데 다음에 가면 꼭 사야지 하고 다짐하고 있어요. 4월 초쯤인가 중순쯤까지만 나오는 것 같아서 꼭 먹어보고 싶어요. 그 삼색 경단에는 벚꽃잎도 올라가 있어서 무척 귀엽고 맛있거든요. 그곳의 화과자가 먹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꽃놀이라고 하면 샌드위치 같은 걸 만들어 가도 재밌을 것 같고요. 피크닉 오랜만에 해보고 싶네요.
 
음 좋겠다.(여기 목소리 잘생김;) 전 샌드위치 만들어본 적 없거든요. 엄마가 자주 만들어주셨는데 전 그걸 좋아했어요. 햄 같은 거 들어간 거였나 오이 같은 것도 들어있었어요. 마요네즈랑.ㅋㅋ 예전에도 얘기했을지 모르겠는데 샌드위치를 그냥 랩으로 싸는 게 아니라 양끝에 리본을 달아서 사탕 모양처럼 만들어주셨어요. 그게 너무 귀여워서 그걸 몇 개 넣어서 도시락으로 소풍 갈 때 샌드위치를 만들어 주시곤 했죠. 그래서 저도 언젠가 만들어 보려고요. 분명 맛있게 될 거라고 생각하면서 ㅋㅋ 하지만 기본적으로 빵은 자제하고 있어서 자주 먹진 않아요. 주로 밥 종류를 먹어요. 주먹밥 같은 건 직접 만들고 있어요. 현장에 아침에 가져갈 수 있게 냉동해 두거나 하면서 만들고 있는데 빵은 맛있으니까 먹고 싶어지지만 꾹 참고 있거든요. 그래도 중요한 날에는 꼭 만들어보고 싶네요.
 
5 안주 코너
방금 제 이름 제대로 발음 못 했나요? 윳카입니다ㅋㅋ 오늘 정말 혀가 꼬이는 게 컨디션이 안 좋네요. 큰일이에요. 얼마 전에 방송 모니터링을 했는데 리뉴얼 직후라 음악이 엄청 세련되게 바뀌었더라고요. 그 세련된 음악에 맞춰서 굉장히 위태로운 발음의 토크가 펼쳐지고 있어서 '이거 괜찮은 건가' 하고 스스로 걱정했어요ㅋㅋ 평균대 토크라는 말까지 들었는데요, 평균대를 타는 것 같은 아슬아슬한 토크지만 여러분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그런 오늘입니다만, 이 코너에서는 산토리 생맥주와 함께 푸하~ 하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안주를 제가 직접 요리해서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지난번에는 바삭하고 맛있는 무한 오이를 만들었죠. 그거 맛있었죠.
 
이번에 만들 안주는 면쯔유가 홋카리.. 아 대본에 홋카리라고 적혀있었어요ㅋㅋㅋㅋ 이쪽은 면쯔유가 홋코리 스며드는 아보카도 참치입니다..ㅋㅋㅋㅋㅋ 타인에게 엄격하다고요?ㅋㅋㅋ 아니 그냥 쓰여 있는 그대로 읽어버렸네요ㅋㅋ 왜 대본에 홋카리라고 적혀있는 거죠?ㅋㅋ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아니에요 전혀 화나지 않았습니다. 엄격하게 굴 생각은 없었지만 홋코리가 맞습니다. 엄격하다니ㅋㅋ 전혀 화내지 않았어요. 엄격하게 굴 생각은 없었지만 그대로 읽어버렸네요.(도S발동ㅋㅋ)
 
재료는 아보카도 1개, 참치캔 1캔, 잘게 썬 김입니다. 아보카도 예전에 요리해 본적은 있는데 예전일이라 써는 방법이 불안하다곸ㅋㅋ (중략) 칼질은 예전에 요리 선생님께 칭찬받았거든요? 그런데 아보카도는 썰기 힘드네요…. 미끌미끌해서 손이 좀 더러워지긴 하지만 균일하고 예쁘게 잘 된 것 같아요. 숲의 버터니까요~ 아보카도 영양도 많고 맛있죠. 다 썰었습니다. 이걸 그냥 이 볼 안에 다 넣어버릴까요. 참치랑 조미료, 김을 손으로 찢어서 올린다. 네. 나머지는 섞기만 하면 되는 것 같아요. 그럼 조미료를 섞겠습니다.
 
볼 안에 면쯔유 2작은술. 작은술 분량은 그냥 이 안에 다 넣어버려도 되나요? 그냥 전부 아보카도도 다 넣어버리자... 아보카도 넣고 그 안에서 섞으면 되는 거잖아요? 그럼 다 넣을게요.. 흘렸지만 괜찮습니다. 뭐 이 정도는.. 작은술 갈게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ㅋㅋ) 계량스푼에 면쯔유 넣고, 참기름도 1작은술 넣습니다. 막 콸콸 넣어버리게 되네요. 그리고 다진 마늘 1/3작은술은 이 정도. 그리고 볶음참깨는 용량이 안 적혀 있는데 이 정도 넣나요?? 그리고 참치캔 하나 다 넣을게요.. 용량이 안 적혀 있어요. 깨가 적다는 클레임이 들어와서 조금 더 넣으려다 너무 많이 들어갔어요 ㅋㅋㅋ 아 이정도면 되는군요 오케이 싸인 났습니다. 산토리 직원분도 오케이 해주셨으니 이대로 섞어보겠습니다. (산토리 직원 윳카 수록할때 상주하는구나….)
 
아 잊고 있었다. 잘게 썬 김ㅋㅋ 이거 위에서 뿌리는 게 아니라 그냥 찢어서 올려서 같이 섞는 거네요. 그런데 이것도 몇 장인지 안 적혀 있어요... 일단 1장 넣겠습니다. 소리 좋죠? 여러분 배고파지지 않으셨어요? 바삭바삭 맛있어 보여요. 이건 무조건 김이 들어가는 편이 낫네요. 아 맛있겠다.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구나. 좋네요. 게다가 참치캔이라 간편하고 맛있어 보여요. 이거 여러분 들리는 소리 괜찮나요? 뭔가 쩍쩍거리는 느낌으로 들리진 않나요? 근데 이거 맛있겠다 무조건. 얼굴쪽으로 좋은 냄새가 훅 올라오네요. 
 
그릇에 예쁘게 담아서 완성~ 위에서 조금만 더 김을 뿌려주면 보기에 훨씬 예쁠 것 같아서 아 2장 더 해버렸다ㅋㅋ 살짝 뿌려서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이 좀 많았지만... 거의 다 김이네요. 전부 김ㅋㅋㅋ 조금 덜어낼게요. 조금 덜어내고 사진 찍어둘게요. 감사합니다. 야 이렇게 금방 완성되다니. 안 그래도 배가 고팠는데 바로 먹어보겠습니다. 그럼 어디 한번, 잘 먹겠습니다~ 건배~ 자 스태프분들도 드셔보세요. 맛있어 그럼 바로 아보카도 참치 먹어보겠습니다. 맛있다~ 정말 맛있네요. 음 산나마랑 어울린다. 저도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맛있게 될 줄이야. 이건 꼭 다들 드셔보셨으면 좋겠어요. 아보카도 멘쯔유 간이 좀 부족하다고요? 전혀요 괜찮아요. 오히려 너무 짜지 않아서 좋아요. 참치도 짭짤하게 간이 배어 있어서 오히려 밸런스가 딱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김이 또 기가 막히게 어울려요. 음 맛있다. 참기름 향이 제대로 살아있는 게 포인트네요. 음음 기립 박수감입니다. 마음속으로요. 
 
아보카도라서 젊은 친구들이나 여자분들도 좋아할 맛인 것 같고 간이 또 어른들도 좋아할 만한 일식 퓨전이라 아버지 같은 분들께 만들어 드려도 엄청 기뻐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꼭 여러분 한 번 드셔보세요. 이거 진짜 맛있네요. 저도 집에서 해봐야겠어요. 쉽게 만들 수 있고 마침 집에 참치캔이 있어서 뭘해먹나 했는데 아보카도만 사면 나머진 집에 있는 재료로 다 만들 수 있으니까 해봐야겠습니다. 아무튼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 코너에서는 이런 식으로 여러분과 레시피를 공유하며 안주를 만들어 갈 테니 부디 여러분도 꼭 도전해 보세요.
 
(중략) 오늘 만든거 너무 맛있었어요. 크게 감동했습니다. 이 김도 맛있고요. 방금 든 생각인데 아까 다진 마늘 넣었잖아요? 그 마늘 향도 아주 절묘하게 배어 있는 게 감칠맛을 더해주는 한 수인 것 같아요. 진짜 맛있어요. 여러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최근 먹은 것 중에 최고 감동이었어요. 꼭 한번 해보세요. 다음번에도 또 뭘 만들게 될지 너무 기대되네요. 다음엔 뭐가 좋을까... 지금까지는 일식 안주가 많았으니 서양식 안주도 괜찮을 것 같아요. 양식 안주도 맛있잖아요. 감자 샐러드도 예전에 해봤고. 음 서양식이나 한국식(갑자기 여기서 한국언급을? 일식 서양식 그리고... 여기에 껴주는 거야?ㅋㅋ) 같은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한번 해보고 싶네요. 김치를 활용해 봐도 재밌을 것 같고, 무조건 맛있는 거 있을 텐데. 꼭 해보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추천 레시피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럼 다음 주 이 시간에 또 만나요.
 
 
요잘알 있음 이 여성한테 한식 레시피 메일로 보내줘ㅋㅋㅋ
호쿠렌 광고 또 하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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