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량부터가 어나더긴 함 거의 매일 떡밥이 있어서 아이돌보다 떡밥 더 많은 배우 어떰?
또 머랄까 처음부터 슈스면 이런 개꿀잼을 느끼지 않을것같은데 (덕질 가방끈 긴 사람들은 더욱...이미 세카이 레벨로 모든 도파민을 느껴봤을득 한....)
일본여돌은 보통 졸업하는순간 많은걸 잃어버리니깐
그 후광이 없어져버린 상태에서 한단계 한단계 올라가며 뺑이를 치는걸 보는게 좋음
근데 아예 답없는 그런건 덕질하는 입장서 힘들겠지만 소속사도 전망도 좋은경우 ㅇㅇ 저평가 성장주에 주식 가치투자 하는 느낌으로 재미를 느낌
재무재표 직접 읽는 워렌버핏 된 느낌(?)
그리고 왜 TV매체의 몰락으로 시청률도 안나오고 사람들 관심사도 분산되고 전보다 연예인이 특히 배우가 뜨는게 어려워지기도 해서
한번에 대박터지는건 거의 0.000001 확률이 되었고
대부분의 배우는 꾸준함 성실함으로 이름 알려야 하거든
하지만 이게 윳카 강점이고 가장 잘하는 거라고 생각함
물론 그룹 자체는 데뷔부터 빵 터져서 대중성 막차탔지만 다인원 일여돌은 노래흥하면 센터나 1열 비주얼멤이 스포트라이트 받는거기땜에 딱히 윳카 인지도가 오른건 아니었고...
결국 기수제는 개개인간의 경쟁이기도 한데 윳카가 그 개인 인기 얻는 방식이 전부 성실함이었음
메시지 블로그 자주 올리고 카미대응하고 예능 라됴에서 성격적 매력 많이 보여주고
신기하게 또 이렇게 하니 성과가 나와주는 거지
아무도 기대해주지 않았는데 열심히 해서 인기를 얻었던 타입 뺑이치다보니 최상위 인기멤중 하나가 된거처럼
어머니가 보통 아역~19 20살부터 키우거나 이미 주연급인 배우 데려오던데 특이하게 나이도 많은 졸멤을 데려간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해
노가다를 남들보다 잘 할것 같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