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학교는 대만계 중국계 둘다 많은데 한국인 학교는 씁쓸하게도 북한계만 많음 그래서 한국 국적 교포도 다들 조선학교 다님
본국에서 지원받으며 이런 정체성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민족학교가 일본에 많고 조선학교는 무려 60개가까니 됨 북한이 경제적으로 어려운데도 신경을 많이 썼음https://x.com/i/status/1935451700028227790
윳카가 치마 저고리라는 단어를 아는 것도(하부랑 왔을때 롯데 가주세요~ 그 영상 ㅋㅋ) 조선학교 학교 교복이 한복이었는데 그걸 치마 저고리라고 칭해서임. 그래서 일본인들은 다들 한복을 치마저고리라고 부름.
한편 가쿠슈인과도 약간의 접점이(n)
가쿠슈인은 자가용 통학 불가라 왕족이든 재벌이든 얄짤없이 지하철 통학이 강제됐는데
그래서 한때 같은 지하철 라인을 타는 조선학교에서 가쿠슈인 교복만 보면 패싸움 야차를 걸었다함
이거 토모히토라고 관종(n) 왕족이 라디오 진행하면서 푼 썰
그리고 조선학교출신의 케이팝ㅋㅋ도 뭔가 시대의 변화가 느껴짐
예전에는 조선학교서 김정일 사진 걸어놓고 남한도 적국으로 가르쳤는데 남한이 확 잘살아버린 상황
역시 암만 지원해주면서 사상교육 해도 잘사는쪽 조국이 최고.....
뭔가 저 영화도 손 센세의 정체성과 자랑스러움 사이 무언가의 아이러니가 느껴짐
조선학교 배경에 주제가 케이팝인 영화도 처음인것 같은데..그전까지는 싸움을 하거나 방황을 하거나 이런게 주였던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