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윳카 입장이었으면 이렇게까지 안 살았다
트위터 네임드들이 말하길 압구정이랑 비교도 안 된다는(진위여부는 불명)상위호환 긴자 거리와 이세탄 백화점 명품관을 거닐다 하룻밤 인연의 키링남한테 이별통보받고 람보르기니에서 아까 산 명품백 내려치며 엉엉울기도 하고.........부자로 안살아봐서 노는 상상도 잘 못하겠네... 미국 유학 보내달라고 졸라서 하우스 파티에서 마약도 좀 빨고....아니 마약까진 좀 아닌듯 사회면은 나오지 말자 아무튼 개적폐 인생을 살아갈 것 같은데
새벽같이 일어나서 현장가는게 즐거워요(눈반짝)
왜 이렇게 사시는건데요..무서워... 이렇게 됨
필요도 없겠지만 탑배우가 아닌 이상 한국처럼 금전적 보상으로 돌아오는게 아니라서 코와이
그냥 자기를 찾아준다는 함께 성장한다는 그게 너무 즐거운가봐 사실 예체능 쪽보다는 회사쪽이 더 대성할 마인드인데... 딱 자기계발서에 나오는 사람인지라..아깝다 아까워 부모님이 좀더 설득해 보셨어야..승승장구해서 나중에 스가이의 가르침 이런 자계서도 쓰고 말이지..
아냐 그럼 내가 윳카를 못발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