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수석 각본가로는 「남편의 가정을 파괴하기까지」「디어 마이 베이비」의 기시모토 아유카 씨를 모시어, 원작의 세계관에 드라마만의 독특한 맛을 더하고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시리즈 구성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최강의 진용으로 선보이는 본 작품, 부디 기대해 주세요!!
테레토는 골든드없고 심야드만 만드니까..
라인업 ㅋㅋㅋㅋ 두렵다;; 둘다 테레토산 히트작임
남편파괴 저거 존나게 잘됨
부각본가들도 있고
감독은 알다시피 유명 배우 분이고 부감독들도 있는데 한명은 25시 아카사카 벨드 감독인듯..이게 무슨 자극-잔잔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