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내내 초장기로 보는 마츠 있지만 대하는 주연 아니면 등장인물 너무 많아서..언제나올지 모른다는 함정이
윳카는 감정단에 경마에 라디오에 mc도 같이 전업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고정적으로 빠지는 날이 많아 다른 배우들처럼 스케줄 가져가기 힘든데도 엄청 다작하는 편이고 (특히 일요일 통으로 빠지는거 넘 치명적. 물론 엥간한 대형 스케줄과 맞먹는 좋은 스케라고는 생각함 이거만 평생 하는 분도 있고)
슬슬 할때 되긴 하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뉘앙스가.. 더 있을것 같다는거 동감보통 배우소속사들이 와카테 키우는 방식이 심야나 숏드 ott 주연 하며 연기력 인맥 쌓기 - 골든이나 대형 ott 조연 하며 인지도 올리기 투트랙인데 윳카도 여기까진 넘나 전형적이었는데 여기에 예능 진행이라는 변수가 끼니까 진짜 특이해져
아무튼 예능이랑 이벤트 사진집도 좋지만 그래더 역시 본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