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소함 어필하다 자주 어머니한테 혼나는데
이게 서로 살아온 세계가 달라서 그런듯
부자들 세계에선 너무 자기를 낮추면 얕보여서 어머니 방식이 맞아
이거 뱅드림 마이고에도 나옴(?) 어떤 캐릭터는 가세가 기울자 베프들 연락다끊고 잠적하듯 일반학교로 전학갈정도로 배경이 중요함
근데 윳카는 평생 대중들을 상대해온 직업이잖아
게다가 태생적으로 팔리아치인 여성임
맨날 인터뷰에서 남들에게 힘이 되고 싶어서 연예인 됐다고 말하고 사람들 웃기고 싶다는 애임
연예인을 크게 나누면 예술충과 팔리아치가 잇는데 윳카는 후자인 경우야 (예술충=저는 아이돌이 아니라 아티스트에요st 대중들 비위 안맞춰주는 재능충 연예인)
그리고 미나상들 한국인보다 부자알러지 심하거든
ㅇㅅㄷㄹ라고 망언 많이 한 전총리가 있는데
쟤가 지금 국회 최고 실세라 ㅌㄹㅍ한테 황금열쇠도 받은 넘
하지만 평소에 주변 의원들한테 가쿠슈인 초등학교 다닐때 주변친구들에 비해 가난했다고 썰풀고 그랬대
란도셀에 구멍이 난걸 그대로 매고다녔는데 친구들이 놀려서 부끄러웠다는 썰도 유명함
웃긴건 얘 동생은 일본 부자순위 10위안에들엇고 자기딸은 로스차일드 가문에 시집보낸 재벌임
국회서 얘랑 재산 맞먹는 애 하토야마 전총리뿐임 브리지스톤 창업주 외손자고 같은 가쿠슈인 에스컬레이터 출신
근데 왜 괜히 이렇게 무리수를 두는 거겠어
이런게 바로 처세의 기술인거지... 저렇게 자기 사람 모아서 지금의 실세가 됐다고 함
캬 우리윳 인간관계론 책쓰면 베스트셀러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