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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260205 간바리키~ 올해의 목표, 엄마한테 혼난 썰, 대하드라마 촬영 뒷이야기, 말과 친해지는 법, 노토 추천 장소, 도시락과 유치원 수험 썰 + 프로그램 리뉴얼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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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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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닝
오늘은 2월 5일~ 벌써 2월 3일이 지났네요. 콩 뿌리기는 하셨나요? 음력으로 따지면 이제 새해를 맞이했다는 느낌이라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도 좋은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연초부터 3년 일기를 쓰고 싶다고 지난번 방송에서 말씀드렸는데, 무사히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꼬박꼬박 매일 쓰고 있고, 전날에 잠들어 버렸을 때는 다음 날에 쓰기도 하지만, 일단 매일 글을 쓰고 있어서 꽤 즐거워요. 그리고 내년의 나를 향해 주의사항이나 조언 같은 걸 적기도 하고 즐기면서 쓰고 있는데, 쓰면서 글씨 예뻐지고 싶다고 다시금 생각하게 돼서... 뭐 계속 생각하고 있었던 거지만요. 제대로 서예 같은 것도 말이죠. 초등학교 때 6년 동안 매주 금요일 서예 학원에 다녔는데요, 붓글씨가 되면 기본을 아니까 쓸 수 있는데, 펜글씨가 되면 아무래도 정성스럽게 쓰려고 해도 볼펜으론 생각처럼 잘 안 써지더라고요. 그래서 좀 여유가 생기면 볼펜 글씨 교정을 다시 시작해 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글씨가 예뻐지는 게 올해의 새로운 목표네요. 그런 의미에서 목표를 입 밖으로 내는 게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지난번에도 했으니 다시 한번 말해봤습니다. 여러분도 뭔가 시작한 게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2 최근 근황
여기서는 이번엔 반성이랄까요. 지난 1월 방송에서 제가 2층 침대에서 계속 잤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저는 1층에서 자고 언니가 2층에서 잤다고요. 언니는 결혼했기 때문에 2층 침대를 해체해서 1층 부분만 계속 쓰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 방송을 들으신 어머니가 좀 슬퍼하시면서 연락이 왔어요. 그때 마침 방송 중에 일을 가셔서 나중에 연락이 왔는데, 엄청 소중하게 아빠랑 같이 좋은 가구를 고민해서 샀고 그렇기 때문에 오랫동안 쓸 수 있었던 건데, 뭔가 엄청 빈곤한 생활을 시킨 것 같지 않니?...라며 혼나버려서요. 저는 전혀 그 2층 침대를 쓰는 게 돈 때문이 아니어서 말해버린 건데, 그렇게 생각하셨던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라고 수습을 좀 하겠습니다.
 
아니 저는 침대가 엄청 쓰기 편하달까, 마음에 들기도 해서 오랫동안 새로 살 생각도 안 하고 썼던 거라 엄청 마음에 든다는 이야기였어요. 그래서 연락을 받고 "그런 뜻이 아니었어요… 그럼 그 어머니께 혼났다는 걸 소재로 삼아서 다음 방송에서 얘기할게요"라고 했더니, 애초부터 그래도 괜찮으니까 이야기해 달라고 문자가 와서 지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조금 죄송하네요. 그런 식으로 생각하게 해 드렸다면요. 아무튼 정말 마음에 드는 가구였고, 특히 마음에 드는 포인트는 하얀 침대였고 해외의 멋진 걸 사주셨고(이태리 장인의 한땀한땀…어쩌고인가보다..) 아래 서랍도 두 개라 그 안에 수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든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어머니 죄송합니다..
 
3 맥주가 맛있는 안건
오늘은 대하드라마 도요토미 형제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요. 마침 2월 1일 방송된 제5화에 제가 등장했습니다. 마에다 토시이에의 아내 마츠로서, 어전 시합 장면에서 토시이에를 전력으로 응원하는 설정이라 머리띠를 매고 전력 응원했는데요. 저기 하마베 미나미 씨가 연기하는 네네와 말다툼을 하기도 하고 재미있는 장면이 되지 않았나 싶은데 어떠셨나요? 이 방송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지금은 아직 방영 전이라 좀 두근거립니다만 그래도 너무 즐거운 장면이었고, 그 촬영 날에도 정말 다양한 분들이 오셔서, 대하드라마 촬영의 규모감이랄까, 인원이 많은 점이나 세트의 화려함이라든지, 여러 가지에 감동하면서 곱씹고 있었네요. 정말 즐거웠어요. 
 
이번 대하가 보기 편해서, 지금까지 대하드라마가 익숙하지 않았던 분들도 이번 걸 보기 시작했더니 너무 보기 편해서 빠졌다는 목소리를 들었어요.  친척분들에게도 그런 이야기를 들어서 정말 기쁘고, 그런 멋진 작품에 참여할 수 있었다는 게 새삼 기쁘다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쁜 소식은, 이번 4월부터 도쿄 국립박물관에서 개최되는 카가 마에다 전의 홍보 앰배서더로도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다이토 슌스케 씨와 함께 취임하게 되었는데, 이것도 저에게는 기대되는 일이라서요. 실제로 이시카와 현립 박물관에 갔었는데 그때 마에다 가문의 역대 갑옷 등을 기간 한정으로 공개하고 있어서 보러 갔다가 감명받았거든요. 역대마다 디자인이 전혀 다르고 각자의 고집이 있구나~ 하고요. 인물에 따라 다르구나 하는 걸 가까이서 보고 느꼈어요. 이번에도 역대 번주의 갑옷이나 겉옷이 공개된다고 하고, 그 밖에도 좀처럼 볼 수 없는 귀중한 물건들을 볼 수 있다고 해서 저도 벌써 기대가 됩니다. 여러분도 보러 가 주시면 기쁠 것 같습니다.
 
다음 주가 6화인데 이제부터 점점 이야기도 진행되고, 역시 보고 있으면 긴장감과 웃음 터지는 부분의 균형이 또 멋있고요. 음악도 좋아해서 저도 매주 기대하며 보고 있으니 부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촬영 방식은 기본적으로 비슷하지만, 리허설이 있고 드라마 리허설 날에 전부 한 번 대본 리딩도 하고, 그 후 며칠 뒤에 찍는다는 리듬이 확실히 있어서요. 그런 건 듣긴 했지만 이런 거구나~ 하고 체험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그래서 의문점 같은 것도, '이런 거라서 이런 해석으로 괜찮은지' 같은 것도 그 리허설 때 연출자분과 확실히 이야기할 수 있고, 거기서 '여기엔 별도로 이런 사람이 있는 게 낫겠다'라든지, 그런 여러 의견을 내면서도, 되게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다 같이 분위기를 띄우며 만드는 듯한 느낌의 분위기가 멋지네요.
 
NG를 낸 적은 지금까진 없네요. 하지만 촬영 맨 첫날에 꽤 긴장감 있는 장면이었는데, 본방송은 괜찮았지만 처음에 한 번 리허설로 맞췄을 때 정말 딱 한마디 대사가 순간 팍 하고 날아가 버려서, 아... 하고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어요. 그게 음 이것이 대하드라마의 긴장감인가 하고 세례를 받은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그 뒤로는 괜찮았지만 그 정도로 처음엔 좀 긴장했네요. 대사는 기본적으로 긴 대화가 있을 때는, 어느 작품이든 그렇지만 제가 꽤 걱정이 많은 편이라 준비를 확실히 해 가고 싶어서, 저는 혼자서 읽기보다는 일단 긴 대화라면 제가 읽을 부분의 간격을 비워두고, 간격을 두고 상대방 부분을 전부 말해서 녹음하고, 그걸 들으면서 제가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바로 상대방이 말한 걸 느끼면서 하는 연습이 되어서, 그렇게 해두면 좀 제 안에서도 안심하고 현장에서도 할 수 있어서 그건 하곤 해요. 장면에 따라서는요. 네 그런 준비를 철저히 해 가는 편입니다. 앞으로도 출연이 계속 있으니 계속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4 청취자 사연
“윳카 곰방와 언제나 즐겁게 청취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다윈이 왔다 잘 봤습니다. 특집이라서 그런지 시종일관 텐션 높은 윳카를 볼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빨간 기모노 차림도 멋졌고, 패널 등장에 대해서도 '와 줬구나~ 고마워'라고 말하는 게 웃겼어요. 말과 친해지는 방법도 알기 쉬웠고, 승마 경험자다운 코멘트도 좋았습니다. 올해는 체험 승마를 하러 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말과 친해지는 방법 시도해 볼게요."
 
→ 감사합니다 봐주셔서... 기뻤던 게 다윈이 왔다 스태프분이 매니저님을 통해서 방송 반응이 엄청 좋았고, 게다가 스가이 씨 팬분들이 엄청 많이 해시태그를 달아서 포스팅해 주신 게 너무 기뻤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다고 들어서 저도 정말 기뻤습니다. 항상 윳카즈 여러분이 제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정말 분위기를 띄워 주셔서, 감정단 때도 그렇고 여러 곳에 나갔을 때 그런 리액션을 받을 수 있다는 게 정말 큰 힘이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 방송도 항상 #산토리생맥주랑 #오늘도최애와간바리키로 잔뜩 츳코미 넣어주셔서 정말 힘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 하나하나가 힘이 되고 그걸 봐주신 프로그램 관계자분들도 기뻐하신다는 걸 다시금 느꼈어요. 앞으로도 부디 많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말과 친해지는 것도 방송에서도 이야기했던 말의 귀 각도로 기분을 읽는 것도 좋고요.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말에 타기 전에 말 앞에 서서 제대로 이름을 밝히는 거예요. ”스가이 유우카야, 잘 부탁해”라고 말하고, 듣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들어줄 테니까요. 그렇게 제대로 이야기하고, 타기 전에 앞쪽 부분을 팡팡 두드려주며 “잘 부탁해”라고 하고 나서 말에 오르도록 하고 있어요. 아마 말에게 전해질 거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런 것도. 끝난 뒤에도 말 쪽을 향해 “고마워”라고 말하고 확실히 감상을 말한달까, “고마워, 즐거웠어” 같은 말을 하고 나서 자리를 뜨도록 하고 있어요. 인사와 감사를 전하는 건 인간도 그렇지만 말에 대해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니까 꼭 한번 해보시고 친해져 보세요.
 
“윳카 안녕. 가나자와 백만석 축제 다음 날에 노토 공항에서 돌아올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저녁 비행기로 돌아오기 때문에 그리 많은 장소에는 갈 수 없지만, 윳카가 추천하는 노토의 장소가 있나요? 여기는 꼭 가는 게 좋아! 하는 곳이 있다면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 와 감사합니다. 저도 처음 지난번에 그 공항에 잠깐 들렀었는데요. NHK 나고야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었을 때 노토 로케 촬영이 있어서, 그때 처음 여러 곳을 돌아다녔습니다. 공항에서도 여러 기념품을 살 수 있어서 즐거웠는데, 제가 가서 정말 좋다고 생각했던 건 와지마에 있는 '토게 마르쉐'라는 곳으로, 방송에서도 나왔었지만 크라우드 펀딩으로 완성된 가게예요. 거기서 피해를 입은 분들이 모일 수 있는 장소를 만들 수 있도록 시바타 씨라는 분이 여러 활동을 해서 만드신 가게인데, 거기가 작은 슈퍼마켓 같은 느낌으로 지역 식재료, 된장이나 쌀 같은 것도 여러 가지 살 수 있고, 또 거기서 엄청 맛있는 요리를 먹을 수 있어요. 지역의 생선회라든지, 또 저는 정말 그 시바타 씨가 만드신 햄버그가 너무 맛있어서 감동했는데 다 맛있지만요. 거기서 식사하셔도 즐겁지 않을까 생각해요. 시바타 씨는 원래 급식 요리를 만드셨던 분인데, 지진 재해 때도 바로 급식 봉사 같은 것에 발 벗고 나선 분이라 그런 분의 맛있는 사랑이 담긴 요리를 꼭 드셔보세요.
 
그리고 제가 아직 못 가봐서 궁금한 곳은 스즈시의 아미다유인데. 이 아미다유도 지진 후 바로 다른 지역에서 이주해 오신 분이 바로 돕겠다고 하셔서 그곳의 나무를 때서 온천을 부활시켰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로 따뜻한 곳에서 몸을 좀처럼 녹일 수 없었던 분들도 모여서 다 같이 커뮤니티랄까 이야기를 나누거나 하는 장소로 여러 뉴스에서 다뤄지고 있는 곳인데, 거기도 NHK 스태프분들과 토시이에를 연기하시는 다이토 씨에게도 들어서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곳이었어요. 그 밖에는 나나오의 그 고마루야마 성터. (일본은 유신 이후 판적봉환하면서 다이묘제도가 없어지고 상당수 성을 없애서 대부분 터만 남음) 여기는 그 로케 때 가게 해주셨던 장소인데 방송에는 안 나가지만 가고 싶어서, 마침 근처에 있어서 잠깐 들렀던 장소인데요. 여기에 NHK의 토시이에와 마츠가 방송됐을 때 기념으로 세워진 마츠와 말 동상이 있어서 거기서 기념사진 같은 것도 찍었으니까 혹시 근처에 가시게 되면 들러 보세요.
 
5 청취자가 응원받고 싶은 일
"라디오네임 쿄코 님 감사합니다. 흔한 부탁이라 죄송합니다. 아들이 수험생입니다. 거의 학교에서 학원으로 가고, 밤 10시 넘어서 돌아오기 때문에 좀처럼 대화도 못 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밥을 차려주는 것 정도라고 생각해요. 윳카도 수험 시절의 추억이 있나요? (에스컬레이터라 수능을 안친 여성에게 수험의 추억이라뇨 ㅠㅠ) 아들도 윳카가 응원해 준다면 기뻐서 동기부여도 오를 것 같아요. 저도 도시락 열심히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꼭 간바리키 해주세요"
 
→ 고생 많으십니다. 아드님도 정말 힘든 시기라고 생각하지만 쿄코 님도 정말 그렇네요. 아드님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그 마음이 분명 전해지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도시락 싸는 것도 힘들죠, 반찬 가짓수도 여러모로 많고 영양 밸런스 생각하고 힘들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와중에.. 도시락을 싼 적은 별로 없지만, 초등학교나 중학교 때쯤에 직접 도시락을 싸보자 같은 교육이 있어서, 그때 밥 위에 김으로 고양이 그림을 그렸었어요. 최근엔 도시락을 꼬박꼬박 현장에 가져가고 있어요. 도시락이라고까지 말할 순 없어서 여기서 별로 말 못 했지만, 현장 도시락이 튀김 종류가 많을지도 모른다고 생각될 때는, 방울토마토를 씻어서 케이스에 넣어 가져가기도 하고…이걸 도시락이라곤 안 하죠? 제대로 과일도 딸기 같은 거 넣거나, 또 사과도 깎아 넣고.
 
엄청 진공이 잘되는 용기를 샀거든요. 그럼 갈변하지 않아요. 그래서 사과도 그냥 누르고 뚜껑 닫고, 꾹 하고 버튼 누르기만 하면 진공 상태가 되거든요. 뚜껑 위에 동그란 버튼이 있어서 그걸 누르기만 하면 진공이 돼서 신선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색깔도 귀엽고 대단해요.(뭔지 알거같음 ㅋㅋㅋ) 그걸 사고 왠지 즐거워져서 방울토마토나 사과를 넣어서 깃발 같은 거 꽂고, 이렇게 먹을 수 있게. 도시락용 픽을 집에서 발견해서 그거 꽂아서 '오늘은 어떤 깃발로 할까' 고르고. 지난번 경마비트 현장에 가져갔을 때는 프랑스 국기랑 말 깃발이 있길래 '개선문상이다~' 생각해서 경마와 연관 지어 그 깃발 꽂아서 가져갔어요. 나름 영양 밸런스는 생각해서 야채를 섭취하려고 하고 있어요. 수험생이라면 그런 영양이 중요하죠. 춥고 감기도 유행한다고 들었고,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 꼭 많이 먹고 힘냈으면 좋겠어요.
 
저는 수험의 추억이라고 하면 유치원 수험이 있었는데, 그때의 희미한 기억으로는 '어머니는 집에서 뭘 하세요?'라는 질문을 받아서 '청소기 돌려요'라고 대답했던 추억이 있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틀린 그림 찾기 같은 게 있어서, 그래서 ‘어디가 다른가요?'라는 질문에 '여기와 여기랑, 그리고 모르겠습니다'라고 답했던 추억이 있어요. 그런데도 합격했으니까 아마 모르는 걸 제대로 모른다고 말하는 게 중요한 건가 하고 생각했어요. (아니 무조건 집안…) 오디션 때 수험과는 전혀 다르지만, 케야키자카에 들어갈 때 노기자카46의 여동생 그룹이 생긴다는 말을 듣고 오디션을 봤을 때도, 아무튼 거짓은 없도록, 질문을 받으면 올곧게 대답하도록 하는 건 정해놓고 봤었어요. 그러니까 그런 마음을 올곧게 전하는 게 중요한 걸까, 분명 면접 같은 것도 있으려나 생각합니다만, 부디 마음을 전해주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자 쿄코 님께 응원 메시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라디오네임 쿄코 님. 마음은 분명 전해지고 있을 거예요. 아드님도 간바리키! 정말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수험 시즌인 여러분 듣고 계시려나~ 맛있는 거 드시고 자신에게 포상을 주면서 무리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메일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프로그램 공지사항입니다. 무려 2월 19일 방송부터 내용을 리뉴얼해서 보내드립니다! 예~ 2023년 3월 30일부터 지금의 형태로 방송해 왔습니다만, 산토리 생맥주도 리뉴얼되니까 프로그램도 기분도 새롭게 해서 보내드리고자 합니다. 저로서도 정말 기쁘네요. 지금까지의 것들도 추억이 있지만, 새롭게 더 멋져진 산토리 생맥주. 상쾌하고 더욱더 멋지게 변하지 않았나 생각하고, 그것과 함께 프로그램도 이렇게 계속하게 되고, 게다가 리뉴얼이라는 건 정말 감사하고 기쁩니다. 2월 12일 목요일 방송이 이 프로그램 타이틀로는 리뉴얼 전 마지막이 되니까, 꼭 다음 주 들어주세요. 그리고 새로운 기획이나 푸하여러분이 기뻐하실 만한 전개를 생각하고 있으니 부디 기대해 주세요. 감사하다 감사해. 그리고 자세한 내용은 다음 주 프로그램이나 프로그램 공식 X에서 발표할 테니 꼭 봐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꼭 프로그램 팔로우도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알림입니다. 최신 사진집 타비스가이의 발매가 드디어 다음 주가 되었습니다. 발렌타인데이인 2월 14일에 발매됩니다. 수량 한정의 초회 한정 세트판에는 탁상 달력 요루스가이가 따라옵니다. 2026년 달력, 이 세트에서만 전개되고 있고 정말 마음에 드니까, 꼭 4월부터 써 주시면 기쁠 것 같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특설 사이트를 확인해 주세요. 이번에도 보내드렸습니다만, 이번에는 별로 말을 씹지 않고 이야기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떤가요? 자화자찬이 되어버렸지만, 리뉴얼인 만큼 프로그램도 스가이 유우카도 리뉴얼해서 보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부디 다음 주도 들어주세요. 그럼 다음 주 이 시간에 다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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