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참 좁다
거의 테이크 100번 했대
분하지만(한국어로 적절한 번역어 없어서 킹받네 悔し->뉘우칠 회라 문장 맥락따라 해석해야함) 데뷔하고 좀처럼 혼내주시는 분이 없어서 불안한 와중에 방향을 제시해주는 감독님의 존재에 많은 힘이 되었다고 함
ok 떨어지고 악수까지 했다고 ㅋㅋ


윳카 혼날때마다 너무 좋아해서 마조설 돌았다는 그 현장..
저러다가 성장해서 NG같은거도 없는 대형부타이의 주연을 한게 진짜 대단한것같음 이제는 대하까지 ㅠ
https://x.com/i/status/2015811465060700621
이때도 테이크 20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