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 동경 그대로 기마경찰 이런 거 하고 있었을까....? 아니면 결국 TV에서 그 나라의 존예보스들을 보고 연예계로 갔을까
승마선수는.... 윳카 엠벼가 너무 확고한 P 여성이라서
운동선수라는 직업 자체가 진짜 봉쇄수도원처럼 매일매일이 쳇바퀴처럼 똑같은 일 반복이거든 그 지루함을 견뎌내면서 경쟁하는건데 이게 다양한 재미를 추구하는 윳카랑 너무 안맞아서 (유명선수들 엠벼봐바 죄다 끝이 J야...) 취미성이면 몰라도 직업으로는 어디서든 계속 하기는 어려웠을 것 같고
암튼 너무 한평생 변화없는 일 빼면 성실해서 뭘 해도 성공했을 성격이긴 해 뭐랄까 연예인 안 같아
특히 연설 잘하고 적극성이나 파티좋아하고 인맥쌓는게 넘나 서양쪽에서 좋아하는 인재상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