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catbuddhist/221307564228
드라마부터 백만석 축제까지
https://www.fmkorea.com/best/2861894090

마에다 토시이에와 마츠에 대해 설명한 글
가나자와가 백만석 백만석 노래를 부를만 한게 히데요시-도쿠가와 다음으로 전국시대 3위에 해당하는 거물이었음. 도쿠가와도 마에다 죽을때까지 숨죽였음
에도시대까지 쇼군인 도쿠가와와 도쿠가와 방계 가문들(고산케) 다음가는 대다이묘였고 도쿠가와 쇼군가가 아주 잘해줬기 때문에 메이지 유신에도 참여하지 않음
그래서 마에다 가문은 공작급의 위치였는데도 후작이 되어버렸다는.....
그리고 마에다를 설명할때 마츠는 빠질 수 없음 마에다 가문이 남아있는 이유 자체가 마츠 덕분이라 토시이에와 마츠 같이 다이묘 아내가 주인공인 대하도 나온 거임
물론 대장금처럼 좀 상상력에 살을 붙여 만들어서 여주가 다해먹는 여러모로 이병훈감독스런 사극이었지만 몇몇 업적은 진짜임 그 시대에 여자가....(근데 일본은 좀 드라마화할만한 여자 위인이 많은 편 이이 나오토라나 무라사키 시키부 등등)
https://m.blog.naver.com/zeldah/120063947101
토시이에와 마츠 1화 캡쳐한거
웃긴점 : 드라마는 좀 순화해서 나오는데 오다 노부다가랑 마에다 토시이에는 잤잤한 사이임ㅋ 당시 일본은 그리스로마시대처럼 와카슈도라고 귀족들은 어린 남자랑 자는게 고상한 문화(?)였음....... 마에다는 당시 일본 평균키 150을 훌쩍 넘는 180cm의 장신에 화장을 하고 여자옷(가부키모노)을 입고 다닐 정도로 얼굴이 준수했음. 오다는 그래서 마에다를 그쪽으로 아주 아꼈다고 함.(로마랑은 다르게 높거나 늙은 사람이 탑을 하는게 아니었음 지위가 높거나 나이가 많아도 바텀 했음) 마에다가 주변 다이묘들한테 자기가 오다랑 와카슈도 사이였다고 하니 모두가 부러워했다는
우리도 고려시대때 게이 왕 많았고 카이사르도 알렉산더도 남친이 있었으니 유교나 기독교 없으면 저게 기본인듯(?
https://x.com/i/status/1995099638324768772
하지만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귀족이 아닌 농민 출신이라 극도의 헤테로였다는 tmi
마에다도 일반 사무라이에서 다이묘로 자수성가를 하긴 했지만 원래 집안 자체가 지방의 유명 호족
https://brunch.co.kr/@jhlee541029/130
마츠 주변 여성들 소개한 거
공홈 들어가면 형제 배우 둘 다음으로 뜨는 (오다 앞에 오더라) 오이치라는 여성에 대한 설명
초미녀였어서 삼국지 게임을 만드는 코에이에서는 초선이랑 비슷하게 모델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