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경마 올드 팬인 나는 ‘경마 중계 이 아이로 괜찮을까’ 하고 걱정했지만, 요즘은 ‘앞으로 경마 중계에서 이 아이를 대신할 사람이 나오기는 힘들겠다’고 생각하게 됐다. 칸사이 TV의 경마 중계는 될 수 있으면 이 아이를 오래 기용해주었으면 한다.

역시 말과의 거리감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서 보고 있으면 안심됩니다. 유우카짱은 쓰다듬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물러서는 거리감이 역시 대단해요.

스가이 씨가 말이 놀라지 않도록 하는 건지 마방 가까이에서는 특히 다정하게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믿음이 가네
아무래도 말이랑 평생 지냈으니까 거의 준 사육사 아닐까..ㅋㅋ팬더만 봐도 동물팬들이 이런거 예민하던데 윳카는 전문가나 다름없어서 잘 알덧 말 겁많고 위험한거도

윳카가 만나러 가면 해외에서 이긴다는 징크스가 있다던데, 신엠퍼러도 만나러 가줬을까? 꼭 개선문상 전에 다시 한 번 네 마리에게 만나러 가줬으면 좋겠다.
ㅅㅂㅋㅋㅋ 해외만 아님 야구경기도 이긴다네요; 이여성 뭔가 있다

(말이) 윳카를 보고 흥분해 버린 오타쿠 같잖아...ㅋㅋ

이 아이는 어릴 때부터 말을 타왔을 뿐 있어서 말과의 접촉 방식이 능숙해(umai)... 말이야(umai)........아, 죄송합니다.
말장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