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주말이 아쉬워 슙방에서 어슬렁거리던 나 집사
https://theqoo.net/suga/4337536407
천사같은 나눔덬의 글을 보았고 잽싸게 댓글을 달아 나눔을 받게 되었어!!

네? 윤지요.......?
윤지가 나에게 소포를.....???
나눔집사 민윤지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웅♡

띵동! 민윤지님이 보내신 소포가 도착했습니다!!!
엥? 난 분명히 카라비너랑 립밤이랑 케이스를 양도 받기로 했는데 박스가 왜이렇게 크지?
설레는 마음으로 상자 오픈!!!

아니 이게 뭐야??
상자 안에 립밤 케이스랑 카라비너만 들어있는 게 아니라....
귀여운 귤판다 스티커랑 맛있는 간식까지 한가득 들어있었어 ㅠㅠㅠㅠㅠㅠㅠㅠ
먹을 거 주는 사람 = 착한 사람 = 천사 = 나눔덬
나눔덬은 정말 천사가 맞자나

헤헤 이것이 바아-로 윤기가 콘서트에서 달고 나왔던 고양이 립밤 케이스와 립밤 아니겠습니까!!!!
나도 이제 윤기랑 집사들이랑 커플 키링 있다 이거예요~ 엣헴 (꺼드럭

바로 립밤 케이스에 립밤 꽂아서 내 키링 보관 존에 걸어뒀어!!!
외출할 때 가방에 달고 다니면 진짜 너무 귀여울 것 같아 ㅠㅠㅠㅠㅠㅠ
나눔 집사 진짜 다시 한번 너무 고맙고 내가 키링 잘 데리구 다닐게!!
우리 나눔집사는 항상 포도알 가득 줍는 길만 걷길 바랄게!!!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