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큐멘터리 곳곳에는 멤버들이 장난치고 농담하는 내밀한 홈비디오 같은 장면이 담겼다. 연출을 맡은 바오 응우옌 감독은 20일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에서 국내 언론을 만나 “LA에서 BTS가 보내는 모든 시간을 제작진이 함께할 수 없기에, 옛날 스타일 캠코더를 들려 보내 많은 순간을 포착하도록 했다”며 “보통은 가족들이 홈비디오를 찍지만, BTS도 가족 같은 존재이기에 그 느낌을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22/0004115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