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옆에 애옹이 최애분이 계셨어
알지 그간의 마음 눈빛만 봐도 찡한거 ㅠㅠ
윤기는 좀 먼 자리여서 왔구나ㅜ 정도 였고
도란도란 형아 얘기도 하고 윤기 얘기도 하고 서로 토닥토닥도 하고 재미나게 공연보고 떼창하고 그랬어
연락처까지 주고받을 정도까진 못했지만ㅠㅠ
난 얘길 나눌 집사가 주변에 없었거든 잠깐이라도 만나서 얘기 나누니 너무 좋았어ㅠㅠㅠㅠ
고마웠어요!!!!!! 이 방에 있지는 않겠지만 마음 전할 곳이 없어서ㅋㅋㅋㅋ
남겨두 되지?
어제 옆에 애옹이 최애분이 계셨어
알지 그간의 마음 눈빛만 봐도 찡한거 ㅠㅠ
윤기는 좀 먼 자리여서 왔구나ㅜ 정도 였고
도란도란 형아 얘기도 하고 윤기 얘기도 하고 서로 토닥토닥도 하고 재미나게 공연보고 떼창하고 그랬어
연락처까지 주고받을 정도까진 못했지만ㅠㅠ
난 얘길 나눌 집사가 주변에 없었거든 잠깐이라도 만나서 얘기 나누니 너무 좋았어ㅠㅠㅠㅠ
고마웠어요!!!!!! 이 방에 있지는 않겠지만 마음 전할 곳이 없어서ㅋㅋㅋㅋ
남겨두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