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바쁘게 사니까 예전에 말했던 거 잊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거든?
그게 보통 사람이잖아.
나도 예전에 꿈꿨던 거, 말로만 뱉었던 거 많은데... 사실 많이 잊었거든.
근데 윤기가 이렇게 아직 그걸 잊지 않고 있다고 직접 보여줘서 너무 좋다. 너무 근사하고 멋져.
윤기에게 뭔가 새로운 방향의 꿈이 생긴 거 같아서 두 배로 좋고
윤기야 행복하렴
따라갈게 ㅠ!
워낙 바쁘게 사니까 예전에 말했던 거 잊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거든?
그게 보통 사람이잖아.
나도 예전에 꿈꿨던 거, 말로만 뱉었던 거 많은데... 사실 많이 잊었거든.
근데 윤기가 이렇게 아직 그걸 잊지 않고 있다고 직접 보여줘서 너무 좋다. 너무 근사하고 멋져.
윤기에게 뭔가 새로운 방향의 꿈이 생긴 거 같아서 두 배로 좋고
윤기야 행복하렴
따라갈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