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혐생땜에 넘 바빠서 융기 얼굴 볼 시간도 없이 동태눈깔로 살았거든?집오면 밥먹고 씻고 자기 바빴어ㅠㅠㅠ근데 오랜만에 윤기 얼굴 보니까 헉쓰바리... 존잘남...내 심장을 또 개같이 뛰게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