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 소설 거의 안보던 덬이었는데 얼마전에 어느날 공주가 되어버렸다 보고 급 꽂혀가지고.....지금 이것저것 찾아보는중인데
보니까 워낙 유행?하고 그런거같아서...작품이 너무 많더라고
볼만한거 추천해주라
본거는 며칠전에 섭컬방에서 어떤 덬이 찾던 에버에버애프터랑
리디에서 키워드로 검색해서 악녀는 모래시계를 돌린다 이거 봤고 (키워드 검색해보니까 엄청 많이 나오길래 랜덤으로 두어개 눌러보고 미리보기 보고 골라본거
일본꺼 여성향게임의 파멸플래그밖에 없는 악영영애도 봤음!
봤다고 적어둔 작품들은 다 재밌게 봤어~
저렇게 주인공들이 회귀든 빙의든 뭐든해서 안좋게 끝난/끝날 과거/미래를 알고 바꾸는 그런게 보고싶은거!
근데 모래시계 후기에 이거 재밌게 봤으면 깨진 유리구두의 조각?이 더 재밌다길래 미리보기로 봤는데 그건 적어도 미리보기 부분은 별로 취향이 아니어서 안봤다
클리셰 떡칠 개연성 스토리 조금 엉성한거 이런거 엄청 못봐줄정도로 심각하지 않은 이상 크게 신경 안쓰고..
너무 위기위기진지함진지함심각심각 이런거 별로라 그럴바엔 차라리 좀 유치하다 싶은 정도가 나음 가볍게 볼수 있음 좋겠오
다른 요소도 다른 요소지만 로맨스가 주였으면 좋겠음 보니까 로맨스는 적고 아예 정치나 경영 이런쪽으로 빠지는 소설도 있다해서..
이북 소설 본지 얼마 안돼서 리디밖에 잘 몰라서 리디에 있는거면 좋겠는데 아니어도 상관은 없어
이것저것 쓰긴 했는데 사실 그냥 가볍게 볼수 있는 로맨스위주에 캐릭터가 귀여우면 좋아.....미리보기같은거로 취향아니다 싶은거 알아서 거르면 되니까 적당히 추천해주면 고마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