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필력 좋은 작가 발견
근데 전개 개느림 ㅅㅂ
ㅈㅇㄹ 있다가 ㅋㅋㅍ 간거라더니 어김없는 늘어지기 신공...
앞에 한 4~50화를 집안사람들이랑 시어머니가 여주 예뻐하고 무도회 준비하는걸로 다 잡아먹음ㅋㅋㅋㅋ
그 뒤엔 한 20화정도 춤연습을 하나...? 하......
그래도 주인공들 감정선, 썸타는 묘사 아슬아슬하고 디테일한게 매우매우 좋음.. 물론 전개가 느려서 많이 나오진 않지만;;
조연 여캐들도 매력 터져서 맘에들고ㅇㅇ
난 캐시 질러서 봤는데 기무로 보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