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音ミクオリジナル曲「君の体温」
http://www.nicovideo.jp/watch/sm9189786
밀리언 달성 축하추카~~!!!!!!!
鮮やかに光るその色に
선명하게 빛나는 그 색깔에
捕らわれて歩みを止めた
사로잡혀 걸음을 멈췄어
無くしてただ切なくて
잃어서 그저 괴로워서
追い求めたのはまぼろし
추구하던 것은 환상
懐かしい君の声を聞いたよ
그리운 너의 목소리를 들었어
今はもうはるか遠く響く音
지금은 이미 아득히 멀리 울려퍼지는 소리
温もりが欲しくて繋いだ手を
따스함을 원해서 잡았던 손을
僕ら愛なんてよんだ
우리는 사랑이라고 불렀지
花が咲いて月が満ちて
꽃이 피고 달이 차고
また景色を塗り替えて
또 경치를 다시 칠해
ここにいたこと 君の体温
이곳에 있었단 것 너의 체온
忘れていつか冷たく それだけさ
잊고서 언젠가 차갑게 그뿐이야
見慣れた街を独りで歩く
낯익은 거리를 혼자서 걸어
君のいない場所を探して
네가 없는 장소를 찾아서
綺麗な記憶がちらつくから
예쁜 기억이 아른거려서
目を瞑ってはまた転んだ
눈을 감고선 또 넘어졌어
もしもなんてさ口にしたって
만약에 같은 말 입에 담아봤자
変わらない未来があるだけと
변함없는 미래가 있을 뿐이지만
気付いてるのに手を伸ばして
알고 있는데도 손을 뻗고서
また悲しい嘘を付く
또 슬픈 거짓말을 해
花が枯れて 月が消えて
꽃이 지고 달이 사라지고
また季節は過ぎ去って
또 계절은 지나가고
そばにいたこと 君の感触
곁에 있었단 것 너의 감촉
消えて まるで何もなかったかのように
사라져서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僕らが誓った永遠は
우리가 맹세했던 영원은
惰性の果てに腐ったね
타성의 끝에 썩었지
冬が明け春が咲き
겨울이 끝나고 봄이 피어나고
夏が暮れ秋が眠ったなら
여름이 지고 가을이 잠들었다면
出会えたことを良かったと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고
思える日が来るかな?
생각할 수 있는 날이 올까?
いつまでも いつまでも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君と笑っていたかったよ
너와 웃으며 있고 싶었어
寂しい夜も 二人の朝も
쓸쓸한 밤도 둘이었던 아침도
誰かが僕を塗り替えて
누군가가 나를 다시 칠해서
それでいいよ 君の体温
그거면 돼 너의 체온
忘れていつか眠って
잊고서 언젠가 잠들어
さようなら 愛し君よ
잘 가 사랑스러운 그대여
戻れないなら僕から消えてよ
되돌릴 수 없다면 내게서 사라져줘
クワガタ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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