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몰랐는데 여공남수같은 느낌으로 행동하더라고 항상 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안좋아하는 키워드라고 생각했는데 자꾸 그런 느낌으로 진행되고 하다보면 나도 재밌더라 ㅋㅋㅋㅋㅋ 결국 내 본 성격과 취향을 받아들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