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가볍게 보면 애들 다 친척이고 킨지정도만 외부인인데 서로 사이 좋고 왁자지껄 애들이라 밝아보이는데 사실
열심히 노력한 자기 힘 뺏겨서 nn년 괴로웠지만 아무렇지 않아하는거 하며
킨지 아버지 형 다 죽은거 하며
늑대인간 변했을때 묘사도 좀 뭐랄까 그 여름의 어두운 분위기
콜라보극장판에서는 아예 과거의 아들 나오는데 오빠 내일 죽는데 어떻게 애가 있음?? 하고 물어보니까 그럴수도 있을거라고 하고 끝나는것도 그렇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 학교다니면서 학업에 종사하면서도 닌자일하려는거 양립 어려워서 힘들어하는거 나오는것도
그 묘한 여름 습한 느낌 마냥 밝고 맑은 여름말고 습하고 끈적끈적하고 어두운 여름 느낌 느껴지는게 좋은데...
막 엄청 딥한거 좋아하는 사람, 아동용 장르만의 밝음을 좋아하는 사람 사이에서 약간 어중간한 위치라서 평가 살짝 안좋은거 아쉽.... 근데 뭐 내가 좋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