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 깨워줄거지?"라니욬ㅋㅋㅋㅋ
(츠바사) "이런 곳에서 자면 허리 안좋아질거야. 달링. 이제 젊지않으니까 말이지"
(시키) "쓸데없는 참견이야 허니"
컨셉이 어른스러운 컨셉이어도 드씨랑 SS는 평범히 츠키프로인 멤버들
Growth도 켄스케랑 마모루랑 만담 하는거 들으면서 미친듯이 웃었는뎈ㅋㅋㅋㅋ
처음 노래로 접할때만 해도 오... 멋있어... 했는뎈ㅋㅋㅋ 아니 잘생기고 노래 좋고 멋있는건 여전한데ㅋㅋㅋ
SS에서도 드씨에서도 아무렇지 않게 저런 허니달링이라 드립 주고받는 츠바사랑 시키ㅋㅋㅋ
진지할때는 존멋이면서 진짜 솔리즈는 이런게 너무 매력적이라서 좋음ㅋㅋ
쿠벨도
(슈) 부탁해. 절대로 후회하지 않게 할테니까 나와 함께 하지 않겠어?
(에이치) 뭐.. 뭔가 프러포즈 같네
(슈) 물론. 나는 진심으로 꼬시는거야.
라고 하던데 SQ 리더즈의 공통점은 진지하게 드립치는 겁니까?ㅋㅋㅋ
그 섹시한 목소리들로 아무렇지 않게 그런 대사 하면... 내가 다 좋음. 그냥 좋아... 아니 좋다고...
오랜만에 드씨 듣다가 웃겨서 써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