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지방 나 치는 곳은 컷도 낮은데..불안 우울 약 받았는데 베이스 하나도 없고 공부가 머리에 안 들어와 나 지금 시작해도 될까? 아직 한국사 자격증도 없어서 그것부터 따야 되는데 내년 시험 접수 전에 따야 하잖아 그것도 못 할까봐 불안해서 나 왜 이런지 모르겠어 그냥 이런저런 잡생각이 많고 주변에서 나를 어떻게 볼까 신경 쓰이고 합격 못하면 말이야 장수 하는 사람들 대단해.
공시 베이스가 없는데 공부가 너무 안 돼서 정신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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