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직은 완전 최하위권으로 문 닫고 들어갔어
최종 발령 받은 부처는 거의 매번 미달나는 곳인 것 같더라고
이유가 있으니 미달나는 거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정보 자체가 별로 없는 곳이라 정확한 건 모르겠어
아마 오지 발령 가능성도 있고
소속기관에 따라 민원도 받는 부처라 그런 것 같단 추측뿐..
지방직은 경기도 연고지야!
원래 국가직은 붙을거란 기대도 없었지만
평생 살아온 생활권이 깨지는 게 스트레스가 클 것 같아서
혹시 붙더라도 꼭 가보고 싶은 부처가 아니라면
순환 근무할 메리트가 없다 싶어서 지방직 가야지 했었거든
근데 막상 붙으니까 또 고민이 되긴한다ㅠㅠ
다시 붙는단 보장은 없지만 일단 연고지니까 지방직 가보고
도저히 안 맞으면 직병으로 국가직 재시를 쳐볼까도 싶고...
덬들이라면 어디 갈 것 같은지 한 번 골라줄 수 있을까?
미리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