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행에서 광역시 지방직 생각하고있어 원래 본가도 광역시야
교행 업무가 안맞는 것도 있고 교행도 지원청 들어가면 6시퇴근에 여기저기 행사 다니는건 비슷하더라
물론 지방직일이 맞을거라 생각하는거 아니고 지방직이 행사도 훨씬 많을 거라고 생각은 하고있어
근데 여기가 고향도 아니라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소도시는 소문이 빨라서 회사사람이랑 너무 많이 친해지는것도 조심스러워
그리고 4시30분 퇴근이긴한데 일찍 끝나도 할게없으니까 더 맘이 안가
그리고 도지역은 학생감소로 2인 행정실이 늘어나는 추세인데 실장잘못만나면 업무 떠맡아서 힘들고 최근엔 시설 업무가 늘어나서 가끔 내가 시설직인지 행정직인지 헷갈리기도해ㅎㅎㅎ
그래서 더 늦기전에 광역쪽 지방직시험처서 옮길까하는데 이것도 내가 배부른 생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