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평양의 섬]이라는 제목이 붙은 그 책은 섬의 항구를 무대로 삼은 이야기였습니다.
하루조는 그 책을 읽으면서 호수 안의 섬의 모습을 여러모로 상상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위험이 있을지를 예상해봤습니다.
다음날 아침, 하루조는 여느 때보다 일찍 일어나 부엌에 있던 접시에 담겨진 콩을 집으면서 섬에 건너갈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섬까진 상당한 거리가 있습니다.
<37분 외움>

[태평양의 섬]이라는 제목이 붙은 그 책은 섬의 항구를 무대로 삼은 이야기였습니다.
하루조는 그 책을 읽으면서 호수 안의 섬의 모습을 여러모로 상상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위험이 있을지를 예상해봤습니다.
다음날 아침, 하루조는 여느 때보다 일찍 일어나 부엌에 있던 접시에 담겨진 콩을 집으면서 섬에 건너갈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섬까진 상당한 거리가 있습니다.
<37분 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