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 봤는데 대기시간까지 괜찮다가
면접장 들어가자마자 울컥함
면접관님이 진정하라할정도였어..
한번도 이런적 없었는데 ㅠㅠ
대답도 거의 울먹이면서 함 뭐라했는지 생각도 안나..
진짜 왜 그랬지 대기할때 빨리 끝내고 맛있는거 먹어야지 이러고 있었는데 결국에 마지막 할말도 제대로 못하고 울고 나왔어 하 잘려니까 갑자기 그 상황들이 생각나서 창피하기도하고 왜 그랬나 싶기도하고 잠도 안온다 ㅠ
면접장 들어가자마자 울컥함
면접관님이 진정하라할정도였어..
한번도 이런적 없었는데 ㅠㅠ
대답도 거의 울먹이면서 함 뭐라했는지 생각도 안나..
진짜 왜 그랬지 대기할때 빨리 끝내고 맛있는거 먹어야지 이러고 있었는데 결국에 마지막 할말도 제대로 못하고 울고 나왔어 하 잘려니까 갑자기 그 상황들이 생각나서 창피하기도하고 왜 그랬나 싶기도하고 잠도 안온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