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ㅇㅇ
그냥 하루에 한두조 진짜 시비걸려는 듯한 사람들 있고 그 사람 걸리면 재면접 연락 지나갈때까지 지옥일듯
운좋게 티타임 면접관 걸리면 무난한거 본인도 알 수 있고ㅇㅇ
면접 방향성이라도 다들 같아야지 누구는 압박 누구는 티타임 이래버리면.. 차라리 전부 압박이면 올해 컨셉이구나 할텐데 그냥 누구는 화나있고 누구는 온화하게 풀어주려하시고
결국 다 보통 때린다 이런 말도 솔직히 무슨 위로가 되겠음ㅜㅜ 재면접 통지날 다 지나갈때까지 계속 괴로울거 아님..
에휴 진짜 면접관도 적어도 좀 비슷하게라도 맞추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