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보고왔는데 뒷조는 진심 대기하다가 힘 다 빠져서 마지막쯤엔 출력물도 안봄ㅎ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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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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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고 나가는 사람들 엄청 부럽더라ㅠㅠ
배고프고(화장실 걱정되서 굶고감) 옷 불편해서 집중력 흐트러지고 난리도 아니야
우리지역은 끝조가 4시 반 넘어서까지 한듯
이때 좋은점도 있음=긴장 풀림
그치만 찐대기실로 이동하면 다시 긴장감 빡 올라가긴하더라
암튼 면접관 둘 다 깐깐한분 아니고 무난무난했는데
한 분 무한 우쭈쭈 해주시는 분 계셔서 너무나 마음의 안정을 얻음
잘하셨다 서비스멘트해주시고 반전있는거 아니죠.....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