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컷인데 전날에 멘붕 와서 준비하다가 울었음 ㅜㅜ
근데 막상 면접 가니까 대기만 3시간인가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냥 면접이나 보자 하는 마음으로 들어감 ㅠㅠㅋㅋㅋ
준비한 내용은 말했는데 중간에 이상한 답변도 함..
나는 우수 아니면 합격 못하니까 이제 그냥 하늘에 모든 것을 맡기기로.. ㅍㅌㅇ에서 해준다는 후기? 이런 것도 안 들으려고.. 그냥 쉴래 힘들다 정말 ㅠㅠㅋㅋㅋ
5개월 공부하고 필기 합격한 거여서 더 아쉬움이 있네..ㅠㅠㅠ
근데 막상 면접 가니까 대기만 3시간인가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냥 면접이나 보자 하는 마음으로 들어감 ㅠㅠㅋㅋㅋ
준비한 내용은 말했는데 중간에 이상한 답변도 함..
나는 우수 아니면 합격 못하니까 이제 그냥 하늘에 모든 것을 맡기기로.. ㅍㅌㅇ에서 해준다는 후기? 이런 것도 안 들으려고.. 그냥 쉴래 힘들다 정말 ㅠㅠㅋㅋㅋ
5개월 공부하고 필기 합격한 거여서 더 아쉬움이 있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