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도 느린데 문장 이해하는 것도 느린거 같아
좀 어려운 문제(논리나 과학, 애매모호한 추론 지문 같은거)는 기억력도 문젠지 한 문단 읽고 다시 읽어야 이해가 됨
이게 지문 길어지니까 답이 없더라... 국어,영어에서 시간 너무 잡아먹으니까 초조해져서 더 안 읽히고 점수도 시간 관리도 폭망함... 아니면 내 집중력 문젠가?ㅠ
4수 했는데 해가 갈수록 뭔가 문장이 안 읽히는 느낌이야ㅜ
이번 지직 국어80 영어75 받음...지금까지 받은 국영 점수 중 제일 낮아
올해 국가직도 이거보다 높았는데...😭
독해 한 문제 씩만 더 맞았거나 옆지역 썼으면 올해 합격 가능했는데ㅜㅠ
4수 했는데 첫 해 빼고 매년 컷에서 1~2점 모자른 상태로 떨어지니까 미치겠어 작년도 재작년도 다른 지역이면 합격 가능했거든
근처 지역들이 매년 컷이 비슷비슷해서 올해까지 세번 다 티오 좀 더 많은 곳 지원했어
3n살이고 스펙도 없고 지역 일자리도 없어서 취직 답도 없는데 내년엔 25문제로 늘어나니까...
40돼서도 백수일까봐 너무 걱정되는데 혹시 학원에 상담하고 실강(이론말고 이후 스케줄) 들으면 좀 나아질까?
아니면 글 읽는데 속도나 정확성 늘리는거에 도움되는 학원이나 인강 있을까??
+지방학원은 비추라는 후기가 많아서 그런데 혹시 지방학원 가면 공시 정보 같은거 잘 접할 수 있나? 지역 올해 티오가 어떻게 될 지 어느 지역에 응시하면 합격할 확률이 높아지는지 그런거..
+광역시 아니고 소도시라 ㄱㄷㄴ랑 관련 있는 학원 아니고 예전부터 있던 학원임 찾아보니까 그나마 조금 있는 후기가 공시 열풍이던 2014~2021에 띄엄띄엄 있는게 마지막인데 다니면 후회할까??
몰랐는데 관독 하나 생겼다!
넥ㅅㅌ(구ㅁㄱ)에서 운영하는 곳인가봐 여기가 나을까?
그동안 집공해서 사람들이랑 접할 일이 거의 없었는데 그러면 학원 다니는게 나으려나..사회성 저~기 나락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