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는 아니고 동생 얘기거든
3년차인데 12년은 아가리였고..(이때는 집근처 스가 다녔는데 내가 봐도 아가리 같았음)
작년부터 올해 관독 다니면서 1년 제대로 공부했다함(6시에 나가서 8시에 옴 관독이 왕복 2시간쯤 걸려)
올해 10월까진 알바 병행하고 11월부터 관독 다니고 싶다고(관독 아니면 공부안함 본인도 알아) 한번만 더 기회달리고 하는데(아마 경제적인 부분) 엄마랑 나랑 고민이 많아서…
영어를 제일 못 봤더라고 공시 공부를 경험해보질 못해서 다시 시켜도 될지 고민이야 시험에 백프론 없지만 이 점수면 더 하면 오를 가능성이 있는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