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가직 55점, 지방직 75점
ㅆㄴ 커리 탔었고 올인원 수강했어서 기본서 없이 요약서(ㅎㅅㅈㅇ)로만 복습. 기출은 필수+완성 2회독하고 3회독부터는 완성편만 풀었음.
모고는 안풀었어.
강의 들을때는 쉽게 설명해주시니까 좋았음 근데 처음 기출 문제 풀때 이게 어떤 판례였는지 기억 안나서 자꾸 강의를 듣고 또듣고 하게되는거 말곤 괜찮았어. 기출 회독하면서는 답안지를 보면 그거 기억하고 풀잖아? 예를 들어서 당사자소송인지 아닌지를 맞춰야하는데 첫 문제에 나와서 틀림 -> 그 다음부터 정답을 아니까 비슷한 문제가 나오면 그때부턴 맞음. 이게 싫어서 기출은 감 잃지 않게 완성편만 풀고 요약서 ox에만 집중했고 3회독 이후 부터는 내가 틀렸던 선지만 반복해서 외웠어. 총 몇회독 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시험 보기전까지 계속 반복했어.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한 것같은데 성적이 너무 낮아ㅠㅠ 올해 지방직은 쉬웠어서 충격이 더 크네ㅠㅠㅠ ㅆㄴ 기본서로 다시 기초부터 시작할지, ㅇㅎㅇ쌤 ㅇㅍ사서 회독하면 요약+기출회독하는 효과가 있다길래 커리를 갈아탈지 고민중이야. 어떻게 하면 좋을까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