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셋 계속 80후반대만 나오고 티오는 미친거같고 시험 준비도 오래 해서 과목 관련해서 매너리즘 온 것 같아ㅠㅠ 근데 나이도 이미 많고 공부만 해서 경력도 없어서... 올해 9세무도 봤는데 한국사를 망쳐서 필컷으로 면접보통탈했어
사실 옛날에 관세사가 꿈이었거든? 근데 전공을 경제학으로 해서 세무직에 뛰어들었어 좀 더 편해보려고ㅋㅋㅋㅋ 바보같다 공부에 편한 게 어디 있다고
아무튼 내가 꿈에 미련이 남아있어서 관세 생각도 계속 나는 것 같은데 시간도 없는 상황에서 미련한 선택일까? 걍 하던 거 좀 더 탄탄하게 하는게 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