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치고나서 마킹병이 아주 쎄게 와 그래서 막 마킹 한번이라도 실수했던 경험 생각나고 거의 정병 옴 강도 젤 쎔
그 다음에 점수 밝혀지면 마킹병은 허상임이 밝혀지지만 ㄱㄷㄱ에 점수 입력안한 숨겨진 고수들이 우르르 있으면 어쩌지 하는 숨겨진고수병이 은은하고 약하게 옴
필기시험 합격하면 이제 면접준비하는데 다른데 후기보면 90몇점 맞고도 면접에서 떨어졌다 이런 글들을 보게 됨 그리고 면접을 보러 가면 잘봤으면 모르겠는데 면접을 조금 못봤다고 생각이 들면 미흡병에 최종적으로 걸리게 됨 이것도 강도 좀 강함
그 다음에 약하게 서류 무사히 냈나 등등 걱정병 잔잔하게 아주 조금 오는걸로 마무리됨